리더 님이 복귀하신다는 소식에 마감되기전 바로 신청해서 시즌 등록 성공했네요.
토요일에는 회사출근여부가 변동여부가 많아서 토요일 모임은 잠시 보류하고 일요일 에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 같아 신청했습니다.
특히, 12월 지정도서였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책도 좋았지만
참여한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즐거움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서로의 색이 하나하나 다 빛이 나는 무지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일요일 오전의 서정, 따스함, 나눔을 좋아하신다면 문-모닝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