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9-12시즌 갈무리✨️
이번 시즌은 멤버들의 변화와 함께 색다른 분위기의 토삶을 느낄 수 있었어요! 메이트 개인적으로는 책들의 구성 또한 좋았기에 2025년를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새로운 분위기는 첫 책이었던 '경험의 멸종'에서 이미 느껴졌어요. 진짜 경험은 무엇일지 이야기 나눈 첫 책과 연계하여 선정한 '멋진 신세계'를 통해 과학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이롭게만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구요,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배치했던 '2025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단편들 덕분에 아주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책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먼저 온 미래'를 읽으며 인공지능이 함께 할 미래를 먼저 그려봤어요.
('프랑켄슈타인' 번개도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어요. 지난 시즌 읽었던 원작과 새로 공개된 영화를 토대로 발제문도 없이 열띤 토론을 펼쳤답니다🤗)
반복되는 주제의 책들을 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던 건 멤버들의 생각이 다양하고 각자 공부해 온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기 때문이겠죠? 참 감사한 인연들을 만난 시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