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tre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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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이 늦게 끝나 서둘러 아지트로 향하니, 이미 ...

여정원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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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이 늦게 끝나 서둘러 아지트로 향하니, 이미 열띤 토론이 한창이었다. 본의 아니게 내가 추천한 책이 이토록 큰 파급력을 가질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아지트에서의 모임이 파한 뒤, 우리는 목표 달성 걸음을 채우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따끈따끈한 순두부찌개로 허기를 달래고, 삼광사의 밤 풍경을 천천히 감상한 후, 커피 한 잔으로 하루의 회동을 마무리했다. 다음 일정이 자연스레 기대되는 하루였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