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로봇드림, 파견자들&경계선,클라라와 태양 & A.I 가장 최근부터 거슬러 올라가보며 기억들을 잠시나마 떠올려 보았습니다. 먼저 좋은 책, 영화를 덕분에 알게 해주시고 소개 시켜주신 시은님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멋진 멤버분들의 귀한 한 마디 한마디가 그리고 항상 저의 생각들을 말하면서도 반대 혹은 다른 관점, 꼭 짚어봐야 할 부분들을 지적해 주셔서 항상 제 생각만이 옳은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마음이 갈 뿐 제가 말하는 것도 100프로 정답은 아니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책을 한 권 한권 소화하는 데도 벅찼습니다. 하지만 베이트리를 하는 시간들이 기대되는 이유는 멋진, 좋은 멤버분들의 힘입니다. 항상 받아먹기만은 바라지는 않지만 항상 멋진 멤버분들의 한 마디, 한마디는 겸손하게 만들어 주고, 말의 힘들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4개월의 여정을 잠시 기억해 보며, 오늘 하루의 감사한 마무리 그리고 맛있게 먹었던 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좋은 멋진 공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존재를 모르는 일꾼님? 에게도 감사함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 해 보려 합니다. 더욱 더 멋지고 많은 분들이 베이트리와 함께 하기를 바라며, 제가 쓴 다른 구매평들도 간단히 확인 해보시고, 좋은 공간임을 한번 더 확인 하시길 소소하게 바래 봅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기회가 닿지 못해 한동안 못 보더라도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반갑게 어디서든 뵙기를 믿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