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지혜가 나에게 와 닿는 순간
토요일 오후 3시반, 삼삼오오 모여서 우리 삶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토삶]클럽은 2019년부터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모임이에요! 독서모임 사람들의 이야기는 삶에 위로가 되기도, 경험이 되기도, 좋은 영감이 되기도 해요. 누군가의 지혜가 그 순간 나에게 답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혜가 쌓여서 4개월 뒤에 우리는 훨씬 다채로워진 삶을 살고 있을 거예요 :)
*[라이프]클럽은 우리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주제의 책을 읽습니다. 멤버들의 인생 이야기도 들으며, 4권의 책을 읽는 여정은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거예요😊
메이트(Mate) 민지님을 소개할게요
#메이트 5년차 #새로운사람환영 #삶의 균형 #이너피스

책, 영화, 자연, 예술, 사람처럼 보이는 것 안에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들이 좋아요. 읽고 쓰고 듣는 것도 좋아해요. 이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베이트리를 6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어요. 매달 만나는 사람도 새롭게 느껴지고, 새로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베이트리는 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어 저를 더 단단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땐 날 행복하게 만드는 조건들도 명확했었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자부심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지금은 '행복하다'라는 말과 먼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이 사실이 슬프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대신, 행복이라는 감정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좋아하는 것을 하고, 평범함을 누리고, 지루한 일상이 계속된다는 것은 기적이라 할만큼 어려운 일이거든요. 힘들고 지치는 날들도 많지만 그 사이에 찾게 되는 감사함, 소중함, 평범함을 저의 행복이라 할 수 있어요. 날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을 행복이라는 '표현'에 가두지 말고 그저 느껴보면 어떨까요?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하니까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최근 저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새로운 시행착오를 겪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삶을 더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자주 생각하게 되었어요. 삶을 살아가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 가치관 같은 것들 말이죠.
저는 행복이 특별함에서 온다고 믿지 않는 편인데요. 대신 내 주변에 늘 존재하는 행복을 행복으로 느끼려면 나의 태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시즌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 1회차: 태도에 관하여
첫 책은 임경선 작가의 '태도에 관하여'입니다.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에요. 2024년에는 20만 부 기념 완결판을 내면서 10개의 새 글이 보태어졌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나의 태도는 곧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되니, 행복이 아니더라도 무엇이든 새롭게 보게 되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태도를 알아가게 될 테니까요 :)
지난 시즌 '자신만의 방식대로 행복하게 살아볼까요?'라는 질문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그럼 어떻게 살아볼까요?'라는 질문으로 이어서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 2회차: 남아있는 나날
다음으로 함께 읽을 책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 '남아있는 나날'입니다. 35년간 집사로 살아온 주인공 스티븐스가 생애 첫 여행을 떠나며 지난날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소설 속 배경과 지금은 꽤 다르지만, 은퇴를 앞두고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어김없이 닥칠 모습입니다. 회상할 과거보다 미래가 더 길기에, 더 미리 읽는 의미가 클 거예요.
미래를 꿈꾸며 다음을 준비하는 것 또한 삶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식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는 미래를 대신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나의 미래이기도 할 스티븐스를 보며 자신의 삶을 그려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3회차: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평생에 걸쳐 우리는 슬픔, 좌절, 걱정, 불안 등을 겪게 됩니다. 행복과 기쁨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부정적 감정에 쉽사리 휩싸이게 되고 벗어나기는 힘들어요. 이 책으로 마음에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는 저자가 17년간 불교적 수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웠던 시기에 펼쳤던 책이에요. 당시 인생 전반에 걸쳐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어떻게 평온을 찾을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책이랍니다.
책 한 권으로 큰 깨달음을 얻을 수는 없겠지만 잔잔한 호수에 떨어진 물방울과 같은 파동이 전해지길 바라봅니다.
📘4회차: 어떻게 지내요
삶을 말할 때 죽음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끝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잘 살 수 있다고 믿거든요. 삶을 살아가는 '태도'의 마지막에 나눠야 할 주제인 것 같아 소설 '어떻게 지내요'를 읽어볼까 해요.
소설은 말기 암에 걸린 주인공의 친구가 안락사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며 시작돼요. 주인공은 죽음을 앞둔 친구와 안락사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는 이들을 통해 삶과 죽음을 동시에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잘 살 수 있으며 어떻게 잘 죽을 수 있을지 말이죠.
한국에서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지요. 누구와도 쉽게 나누기 어려운 주제이니 만큼 토삶에서 마음껏 나눠보아요. 분명 앞으로의 태도에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5월 시즌이 시작(2026년 5월 1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누군가의 지혜가 나에게 와 닿는 순간
토요일 오후 3시반, 삼삼오오 모여서 우리 삶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토삶]클럽은 2019년부터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모임이에요! 독서모임 사람들의 이야기는 삶에 위로가 되기도, 경험이 되기도, 좋은 영감이 되기도 해요. 누군가의 지혜가 그 순간 나에게 답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혜가 쌓여서 4개월 뒤에 우리는 훨씬 다채로워진 삶을 살고 있을 거예요 :)
*[라이프]클럽은 우리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주제의 책을 읽습니다. 멤버들의 인생 이야기도 들으며, 4권의 책을 읽는 여정은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거예요😊
메이트(Mate) 민지님을 소개할게요
#메이트 5년차 #새로운사람환영 #삶의 균형 #이너피스

책, 영화, 자연, 예술, 사람처럼 보이는 것 안에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들이 좋아요. 읽고 쓰고 듣는 것도 좋아해요. 이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베이트리를 6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어요. 매달 만나는 사람도 새롭게 느껴지고, 새로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베이트리는 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어 저를 더 단단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땐 날 행복하게 만드는 조건들도 명확했었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자부심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지금은 '행복하다'라는 말과 먼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이 사실이 슬프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대신, 행복이라는 감정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좋아하는 것을 하고, 평범함을 누리고, 지루한 일상이 계속된다는 것은 기적이라 할만큼 어려운 일이거든요. 힘들고 지치는 날들도 많지만 그 사이에 찾게 되는 감사함, 소중함, 평범함을 저의 행복이라 할 수 있어요. 날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을 행복이라는 '표현'에 가두지 말고 그저 느껴보면 어떨까요?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하니까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최근 저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새로운 시행착오를 겪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삶을 더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자주 생각하게 되었어요. 삶을 살아가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 가치관 같은 것들 말이죠.
저는 행복이 특별함에서 온다고 믿지 않는 편인데요. 대신 내 주변에 늘 존재하는 행복을 행복으로 느끼려면 나의 태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시즌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 1회차: 태도에 관하여
첫 책은 임경선 작가의 '태도에 관하여'입니다.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에요. 2024년에는 20만 부 기념 완결판을 내면서 10개의 새 글이 보태어졌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나의 태도는 곧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되니, 행복이 아니더라도 무엇이든 새롭게 보게 되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태도를 알아가게 될 테니까요 :)
지난 시즌 '자신만의 방식대로 행복하게 살아볼까요?'라는 질문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그럼 어떻게 살아볼까요?'라는 질문으로 이어서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 2회차: 남아있는 나날
다음으로 함께 읽을 책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 '남아있는 나날'입니다. 35년간 집사로 살아온 주인공 스티븐스가 생애 첫 여행을 떠나며 지난날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소설 속 배경과 지금은 꽤 다르지만, 은퇴를 앞두고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어김없이 닥칠 모습입니다. 회상할 과거보다 미래가 더 길기에, 더 미리 읽는 의미가 클 거예요.
미래를 꿈꾸며 다음을 준비하는 것 또한 삶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식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는 미래를 대신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나의 미래이기도 할 스티븐스를 보며 자신의 삶을 그려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3회차: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평생에 걸쳐 우리는 슬픔, 좌절, 걱정, 불안 등을 겪게 됩니다. 행복과 기쁨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부정적 감정에 쉽사리 휩싸이게 되고 벗어나기는 힘들어요. 이 책으로 마음에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는 저자가 17년간 불교적 수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웠던 시기에 펼쳤던 책이에요. 당시 인생 전반에 걸쳐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어떻게 평온을 찾을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책이랍니다.
책 한 권으로 큰 깨달음을 얻을 수는 없겠지만 잔잔한 호수에 떨어진 물방울과 같은 파동이 전해지길 바라봅니다.
📘4회차: 어떻게 지내요
삶을 말할 때 죽음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끝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잘 살 수 있다고 믿거든요. 삶을 살아가는 '태도'의 마지막에 나눠야 할 주제인 것 같아 소설 '어떻게 지내요'를 읽어볼까 해요.
소설은 말기 암에 걸린 주인공의 친구가 안락사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며 시작돼요. 주인공은 죽음을 앞둔 친구와 안락사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는 이들을 통해 삶과 죽음을 동시에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잘 살 수 있으며 어떻게 잘 죽을 수 있을지 말이죠.
한국에서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지요. 누구와도 쉽게 나누기 어려운 주제이니 만큼 토삶에서 마음껏 나눠보아요. 분명 앞으로의 태도에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반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5월 시즌이 시작(2026년 5월 1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