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건강한 삶의 리듬을 되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북클럽
💪💪💪❤️❤️❤️
몸과 마음 북클럽은 이름 그대로, 몸과 마음이라는 우리 안의 두 세계를 함께 살펴보는 모임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곤 하죠. 이 모임에서는 책을 매개로 그 신호를 다시 듣고, 미처 몰랐던 내 안의 나를 찾아볼거에요. 명상, 움직임, 건강, 웰니스, 뇌과학 등 몸과 마음의 균형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읽으며 ‘나’라는 존재와 더 친해져봅시다.
기회가 닿는다면 번개를 활용해 책장을 덮고 밖으로 나가 몸을 직접 움직여보기도 할 거예요. 가벼운 달리기나 요가, 짧은 명상처럼 혼자서는 망설여지는 일도 함께라면 훨씬 더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몸과 마음 북클럽에서는 이런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며,조금씩 균형을 찾아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 함께 읽고, 함께 움직이며, 함께 성장해봐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
이번 시즌 몸과 마음 북클럽의 주제는 ‘자기 이해(Self-understanding)’입니다. 자기이해란 어려운 개념이 아닙니다. 내 감정이 왜 이런지, 어떤 상황에서 마음이 흔들리는지,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 사람인지 차근차근 살펴보는 일이죠.
우리는 보통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고 믿지만, 정작 요즘 내 마음이 왜 지치는지, 왜 어떤 날은 몸이 갑자기 무겁게 느껴지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의 휴식이 나에게 정말 잘 맞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자기이해는 바로 그 빈틈을 천천히 채워가는 과정이 되어줄 거에요.
이번 시즌, 우리는 네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몸과 마음의 신호를 조금 더 정확히 알아차리고, 지금의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감각을 함께 키워가려 합니다.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 거예요

📙🪷1. 《명상맛집》 - 강민지
명상에도 취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 강민지는 여러 전통의 명상을 직접 배우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온 명상 연구자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서 다양한 명상법을 ‘맛집 지도’처럼 소개하며 집중 명상, 마음챙김, 감각 기반 명상, 자비 명상, 소리 명상 등 서로 다른 명상법의 원리, 난이도, 효과, 맞는 성향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어떤 방식으로 나를 바라보고 싶은 사람인지, 나에게 맞는 명상법은 무엇인지 스스로 탐색해보고, 또 함께 이야기해볼거에요.
📘🏃2. 《움직임의 뇌과학》 - 캐럴라인 윌리엄스
걷기, 달리기, 스트레칭, 춤 등의 움직임이 뇌와 감정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과학적으로 밝히는 책입니다. 《뉴사이언티스트》에서 활동한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 캐럴라인 윌리엄스가 움직임과 관련한 신경과학과 심리과학의 내용을 일상 언어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움직임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색하며 몸과 마음의 연결을 이해하는 두 번째 자기이해의 문을 열게 됩니다.
📕🧘🏻3.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 앤디 퍼디컴
이제 실제 삶에서 명상을 직접 실천해봅시다.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는 10년 이상 티베트·인도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한 전직 불교 승려이자, 세계적인 명상 앱 헤드스페이스의 공동 창립자인 앤디 퍼디컴이 쓴 책입니다.
그의 안내에 따라 호흡 명상, 감정 관찰, 걷기 명상 등 일상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단계별로 실천해보고, 명상이 왜 마음의 패턴을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지 알아보아요!
📗🍃4. 《면도날》 - 서머싯 몸 or 《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 (멤버들의 투표로 결정할거에요!)
《면도날》은 서머싯 몸의 장편 소설로, 전쟁 이후 삶의 의미를 잃은 래리가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찾기 위해 여행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스스로를 탐구해가는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월든》은 숲속의 철학자 소로가 숲속에서 직접 집을 짓고 머무르며 관찰한 자연, 노동, 고독, 그리고 삶의 방식에 관해 기록한 수기입니다.
두 책 모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고민하는 데 좋은 실마리가 되어줄거에요!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일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2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1시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건강한 삶의 리듬을 되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북클럽
💪💪💪❤️❤️❤️
몸과 마음 북클럽은 이름 그대로, 몸과 마음이라는 우리 안의 두 세계를 함께 살펴보는 모임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곤 하죠. 이 모임에서는 책을 매개로 그 신호를 다시 듣고, 미처 몰랐던 내 안의 나를 찾아볼거에요. 명상, 움직임, 건강, 웰니스, 뇌과학 등 몸과 마음의 균형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읽으며 ‘나’라는 존재와 더 친해져봅시다.
기회가 닿는다면 번개를 활용해 책장을 덮고 밖으로 나가 몸을 직접 움직여보기도 할 거예요. 가벼운 달리기나 요가, 짧은 명상처럼 혼자서는 망설여지는 일도 함께라면 훨씬 더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몸과 마음 북클럽에서는 이런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며,조금씩 균형을 찾아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 함께 읽고, 함께 움직이며, 함께 성장해봐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
이번 시즌 몸과 마음 북클럽의 주제는 ‘자기 이해(Self-understanding)’입니다. 자기이해란 어려운 개념이 아닙니다. 내 감정이 왜 이런지, 어떤 상황에서 마음이 흔들리는지,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 사람인지 차근차근 살펴보는 일이죠.
우리는 보통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고 믿지만, 정작 요즘 내 마음이 왜 지치는지, 왜 어떤 날은 몸이 갑자기 무겁게 느껴지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의 휴식이 나에게 정말 잘 맞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자기이해는 바로 그 빈틈을 천천히 채워가는 과정이 되어줄 거에요.
이번 시즌, 우리는 네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몸과 마음의 신호를 조금 더 정확히 알아차리고, 지금의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감각을 함께 키워가려 합니다.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 거예요

📙🪷1. 《명상맛집》 - 강민지
명상에도 취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 강민지는 여러 전통의 명상을 직접 배우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온 명상 연구자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서 다양한 명상법을 ‘맛집 지도’처럼 소개하며 집중 명상, 마음챙김, 감각 기반 명상, 자비 명상, 소리 명상 등 서로 다른 명상법의 원리, 난이도, 효과, 맞는 성향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어떤 방식으로 나를 바라보고 싶은 사람인지, 나에게 맞는 명상법은 무엇인지 스스로 탐색해보고, 또 함께 이야기해볼거에요.
📘🏃2. 《움직임의 뇌과학》 - 캐럴라인 윌리엄스
걷기, 달리기, 스트레칭, 춤 등의 움직임이 뇌와 감정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과학적으로 밝히는 책입니다. 《뉴사이언티스트》에서 활동한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 캐럴라인 윌리엄스가 움직임과 관련한 신경과학과 심리과학의 내용을 일상 언어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움직임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색하며 몸과 마음의 연결을 이해하는 두 번째 자기이해의 문을 열게 됩니다.
📕🧘🏻3.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 앤디 퍼디컴
이제 실제 삶에서 명상을 직접 실천해봅시다.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는 10년 이상 티베트·인도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한 전직 불교 승려이자, 세계적인 명상 앱 헤드스페이스의 공동 창립자인 앤디 퍼디컴이 쓴 책입니다.
그의 안내에 따라 호흡 명상, 감정 관찰, 걷기 명상 등 일상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단계별로 실천해보고, 명상이 왜 마음의 패턴을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지 알아보아요!
📗🍃4. 《면도날》 - 서머싯 몸 or 《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 (멤버들의 투표로 결정할거에요!)
《면도날》은 서머싯 몸의 장편 소설로, 전쟁 이후 삶의 의미를 잃은 래리가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찾기 위해 여행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스스로를 탐구해가는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월든》은 숲속의 철학자 소로가 숲속에서 직접 집을 짓고 머무르며 관찰한 자연, 노동, 고독, 그리고 삶의 방식에 관해 기록한 수기입니다.
두 책 모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고민하는 데 좋은 실마리가 되어줄거에요!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일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2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1시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