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거예요.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 막상 책상 앞에 앉아 하얀 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도 좀처럼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수필공방]에서는 한 달에 한 권 책을 읽고,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씁니다. 오랜 글쓰기 경험을 가지신 작가님과 함께 꾸준히 쓰다보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되실 거예요 :)
호스트(Host) 김응숙님을 소개할게요

- 2015년, <에세이 문학> 등단
- 2024년, 현대수필문학상 수상
- 2024년, 동서문학상 대상 수상
- 2025년, 양산시 올해의 책 선정
- 양산시립중앙도서관, 웅상도서관 글쓰기 강사
- 저서 <몸짓>, <달의 귀환>, <회야천 연가>
수필을 쓰면서부터 내 안에 웅크려 상처를 핥고 있던 나를 불러냈습니다. 그 여정은 경험을 재경험하는 신비한 체험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아름다움, 즉 고유한 체취와 온기와 자존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깊이 도사리고 있던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저는 수필이 미래지향적인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정화된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의지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늘 현재진행형이므로 순간순간이 수필의 소재가 됩니다. 수필 쓰기는 시공간을 관통하며 살아가는 우리네 일상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수필공방’에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진 많은 분들과 쓰고, 사유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입니다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우리가 글을 쓸 때는 언제나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연금술사>는 그런 마음의 목소리를 듣고 보물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예요. 수필공방에서 멤버들이 마음의 목소리에 따라 보물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
*이후의 책은 멤버들과 협의하여 정합니다.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19:20
-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19:20
-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19:20
-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19:20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거예요.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 막상 책상 앞에 앉아 하얀 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도 좀처럼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수필공방]에서는 한 달에 한 권 책을 읽고,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씁니다. 오랜 글쓰기 경험을 가지신 작가님과 함께 꾸준히 쓰다보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되실 거예요 :)
호스트(Host) 김응숙님을 소개할게요

- 2015년, <에세이 문학> 등단
- 2024년, 현대수필문학상 수상
- 2024년, 동서문학상 대상 수상
- 2025년, 양산시 올해의 책 선정
- 양산시립중앙도서관, 웅상도서관 글쓰기 강사
- 저서 <몸짓>, <달의 귀환>, <회야천 연가>
수필을 쓰면서부터 내 안에 웅크려 상처를 핥고 있던 나를 불러냈습니다. 그 여정은 경험을 재경험하는 신비한 체험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아름다움, 즉 고유한 체취와 온기와 자존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깊이 도사리고 있던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저는 수필이 미래지향적인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정화된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의지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늘 현재진행형이므로 순간순간이 수필의 소재가 됩니다. 수필 쓰기는 시공간을 관통하며 살아가는 우리네 일상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수필공방’에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진 많은 분들과 쓰고, 사유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입니다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우리가 글을 쓸 때는 언제나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연금술사>는 그런 마음의 목소리를 듣고 보물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예요. 수필공방에서 멤버들이 마음의 목소리에 따라 보물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
*이후의 책은 멤버들과 협의하여 정합니다.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19:20
-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19:20
-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19:20
-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19:20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