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술 교사와 함께 예술을 읽어요
미술을 전공하지 않아도,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주체적으로 글을 읽고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닌 나의 내러티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많은 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신 분, 일상 너머의 의미를 추구하는 분들 환영 입니다. 책 나눔과 함께 간단한 실기도 진행될 예정 입니다.
호스트(Host) 이다정님을 소개할게요

광안리 예술공간, 아트살롱샘 대표인 이다정 입니다. 16년 동안 미술 교사로 중, 고등학생들을 긴 시간 가르쳤지만, 현재 의원면직 후 책 집필, 원격연수 제작, 미학 강의 등 #다정한미술쌤 으로 예술 교육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학을 석사로 공부하며 인문- 예술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되었고, 공부한 것을 나누고 싶어 베이트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왜 예술이 필요할까요? 예술을 향유하면 삶이 풍성해 진다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함께 모임에서 느껴보아요! 예술은 모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림 그리기를 못한다고, 악기 연주를 못한다고 예술과 단절된 삶을 살아오셨나요? 이제 용기내어 내 삶에 예술을 들여보아요. 그리고 변화와 성장의 과정에 함께 해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나요

📕1회차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예술을 어렵게 이해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힘으로 풀어냅니다. 작품 해석을 암기하거나 미술사 지식을 쌓기보다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감각과 사고, 삶의 태도를 흔드는지를 묻는 책입니다. [다정한 예술 읽기] 모임은 예술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예술을 통해 자기 감각을 회복하고, 자기 언어를 발견하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이 작품은 무엇인가?”보다 “이 경험이 나에게 무엇을 흔드는가?”를 묻기 때문에 첫 책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술을 통해 깨어 있기 위하여!

📗2회차 : 심미안 수업
예술을 작품 중심이 아니라 '읽기 경험' 중심으로 다룹니다. 짧고 잘 읽혀서 호기심과 자신감이 생길 수 있는 책!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 책을 넘기듯, 문장을 곱씹듯, 예술을 천천히 읽는 태도를 제안합니다. 이는 예술을 소비하지 않고, 체류하게 만드는 감상 방식입니다.
또한 이 책은 “예술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예술 앞에서 머무를 수 있는 사람”에 주목합니다. 작품 해석을 늘리는 대신, 자신의 감정이 흔들리는 지점, 생각이 멈추는 순간을 붙잡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미술사 지식이 없어도,오히려 없을수록 더 깊이 읽히는 책입니다. 각 장이 하나의 짧은 사유의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함께 읽고 각자의 해석을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고도 누군가는 기억을, 누군가는 질문을, 누군가는 삶의 장면을 떠올리게 됩니다.

📙3회차 : 빈센트 나의 빈센트
예술을 “무엇을 표현했는가”가 아니라 “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가”의 관점에서 다루는 책입니다. 작품의 결과보다, 그 결과에 이르게 한 사유의 전환점을 추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예술 감상라기보다 사고의 틀을 흔드는 인문적 사유서에 가깝습니다. 우리에게 낯선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기존의 기준, 익숙한 미적 판단, 고정된 시선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이 책에서는 예술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변화가 감정의 울림에서 멈추지 않고, 사고 방식의 전환으로 이어져야 함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왜 이것은 예술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이 곧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해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이 지점에서 예술은 더 이상 작품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고의 구조를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동시대 미술을 통해 현재의 삶을 생각해 보고 예술을 통해 생각의 방향을 스스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회차 : 무엇이 예술인가
예술 앞에서 고개를 갸웃해본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미학 입문서입니다. 예술을 어렵게 만들지 않고, 우리 모두의 질문으로 돌려주는 책입니다.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조금 어렵지만 이 책으로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왜 예술이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미술관에서 한 번 쯤 해봤던 이런 질문을 단토는 틀린 질문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예술이 갑자기 쉬워지지는 않아도, 예술 앞에서 주눅 들지는 않게 됩니다. “이게 예술일까?”라고 스스로 묻고, 그 질문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3월 4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4월 1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5월 6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6월 3일 수요일 19:30 ~ 22:30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공간 앞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전직 미술 교사와 함께 예술을 읽어요
미술을 전공하지 않아도,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주체적으로 글을 읽고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닌 나의 내러티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많은 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신 분, 일상 너머의 의미를 추구하는 분들 환영 입니다. 책 나눔과 함께 간단한 실기도 진행될 예정 입니다.
호스트(Host) 이다정님을 소개할게요

광안리 예술공간, 아트살롱샘 대표인 이다정 입니다. 16년 동안 미술 교사로 중, 고등학생들을 긴 시간 가르쳤지만, 현재 의원면직 후 책 집필, 원격연수 제작, 미학 강의 등 #다정한미술쌤 으로 예술 교육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학을 석사로 공부하며 인문- 예술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되었고, 공부한 것을 나누고 싶어 베이트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왜 예술이 필요할까요? 예술을 향유하면 삶이 풍성해 진다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함께 모임에서 느껴보아요! 예술은 모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림 그리기를 못한다고, 악기 연주를 못한다고 예술과 단절된 삶을 살아오셨나요? 이제 용기내어 내 삶에 예술을 들여보아요. 그리고 변화와 성장의 과정에 함께 해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나요

📕1회차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예술을 어렵게 이해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힘으로 풀어냅니다. 작품 해석을 암기하거나 미술사 지식을 쌓기보다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감각과 사고, 삶의 태도를 흔드는지를 묻는 책입니다. [다정한 예술 읽기] 모임은 예술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예술을 통해 자기 감각을 회복하고, 자기 언어를 발견하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이 작품은 무엇인가?”보다 “이 경험이 나에게 무엇을 흔드는가?”를 묻기 때문에 첫 책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술을 통해 깨어 있기 위하여!

📗2회차 : 심미안 수업
예술을 작품 중심이 아니라 '읽기 경험' 중심으로 다룹니다. 짧고 잘 읽혀서 호기심과 자신감이 생길 수 있는 책!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 책을 넘기듯, 문장을 곱씹듯, 예술을 천천히 읽는 태도를 제안합니다. 이는 예술을 소비하지 않고, 체류하게 만드는 감상 방식입니다.
또한 이 책은 “예술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예술 앞에서 머무를 수 있는 사람”에 주목합니다. 작품 해석을 늘리는 대신, 자신의 감정이 흔들리는 지점, 생각이 멈추는 순간을 붙잡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미술사 지식이 없어도,오히려 없을수록 더 깊이 읽히는 책입니다. 각 장이 하나의 짧은 사유의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함께 읽고 각자의 해석을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고도 누군가는 기억을, 누군가는 질문을, 누군가는 삶의 장면을 떠올리게 됩니다.

📙3회차 : 빈센트 나의 빈센트
예술을 “무엇을 표현했는가”가 아니라 “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가”의 관점에서 다루는 책입니다. 작품의 결과보다, 그 결과에 이르게 한 사유의 전환점을 추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예술 감상라기보다 사고의 틀을 흔드는 인문적 사유서에 가깝습니다. 우리에게 낯선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기존의 기준, 익숙한 미적 판단, 고정된 시선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이 책에서는 예술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변화가 감정의 울림에서 멈추지 않고, 사고 방식의 전환으로 이어져야 함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왜 이것은 예술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이 곧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해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이 지점에서 예술은 더 이상 작품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고의 구조를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동시대 미술을 통해 현재의 삶을 생각해 보고 예술을 통해 생각의 방향을 스스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회차 : 무엇이 예술인가
예술 앞에서 고개를 갸웃해본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미학 입문서입니다. 예술을 어렵게 만들지 않고, 우리 모두의 질문으로 돌려주는 책입니다.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조금 어렵지만 이 책으로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왜 예술이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미술관에서 한 번 쯤 해봤던 이런 질문을 단토는 틀린 질문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예술이 갑자기 쉬워지지는 않아도, 예술 앞에서 주눅 들지는 않게 됩니다. “이게 예술일까?”라고 스스로 묻고, 그 질문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3월 4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4월 1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5월 6일 수요일 19:30 ~ 22:30
- 2026년 6월 3일 수요일 19:30 ~ 22:30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공간 앞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