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를 문학 작품으로 읽어봐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오늘날 우리 사회를 만든 '근대사'와 '현대사'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지나간 시절의 많은 사람들이 내디딘 한걸음, 두 걸음이 모여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들의 발자국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희생과 정신을 헤아리며 마음에 새기는 순간들이 필요하구요.
학생 시절, 연도와 결과만을 암기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어른이 된 지금! 개별적 사건의 과정에 포커스를 맞춰 생생한 '이야기'로서의 역사, 어른의 역사를 만나봅시다. 과거의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에 대한 답도 함께 찾아봐요! 지식은 기본, 재미는 덤!!!!!!
메이트(Mate) 수정님을 소개할게요
#근현대사에_진심인_전공자 #파워_ENFP #가볍게_시작해서_깊이_있게!! #꿀잼_역사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고, 특히 '사람'을 너무 애정하는 파워 ENFP 수정 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 개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 속에 존재하던 '개인'의 삶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역사'라고 하면 다소 지루하거나 딱딱하다 혹은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라고 여길 수 있는데요. 결국 그 거대해 보이는 역사도 그저 많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포괄하고 있는 흐름일 뿐이예요! 문학 작품을 통해 그 시대를 살아낸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거대해 보이는 시대의 흐름도 자연스레 읽히게 됩니다.
역사에 진심이면서 전공자!!!!인 저와 함께, 그 시대의 역사와 그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에 대해 함께 들여다보고 이야기 나눠봐요! 역사를 잘 몰라서 혹은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망설이지 마세요🥲 문학 작품을 통해 살펴보면,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그 시대로 들어가는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함께이니까요!
*수정님은 9~10월 메이트로 진행합니다.
메이트(Mate) 두환님을 소개할게요
#역사덕후 #베이트리 셰르파 #달리기 도전
친근하게 만나는 방법을 늘 고민하는데요, 문학만큼 좋은 길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연도와 결과를 암기하는 역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로 읽으면, 거대해 보이던 시대의 흐름도 어느새 한 사람의 삶으로 다가옵니다.
역사는 혼자 읽을 때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눌 때 즐거움이 훨씬 커집니다. 같은 장면을 두고도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되고, 그 다름 속에서 관점이 넓어지는 경험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름 없는 제 하루하루 역시 결국 역사의 한 조각이 될 것이라 믿기에, 과거를 거울삼아 지금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달리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1km에서 2km, 3km로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다 보니, 처음엔 숨이 차던 순간도 어느새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읽는 일도 달리기와 닮았습니다.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때, 작은 성장과 성취의 감각이 쌓여갑니다.
남은 세월 동안 전 세계를 다 여행하기는 어렵겠지만, 책으로는 어느 시대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고, 세종의 나라를 지나며. 달리기처럼 꾸준히, 흔들리지 않게. [문-리멤버]에서 함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가봅시다.
*두환님은 11~12월 메이트로 진행합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압록강은 흐른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번째 작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소설!
한국인이 독일어로 써서 독일 교과서에까지 실린 최초의 한국 문학 작품인데요!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로 넘어가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작가 이미륵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서당에서 한학을 배우던 소년이 신식 학교와 3·1운동을 지나, 끝내 압록강을 건너 머나먼 독일까지 떠나게 되는 여정이 맑고 담백한 문장으로 그려져요. 나라를 잃는다는 것, 고향을 떠난다는 것이 한 개인의 삶에 어떤 의미였을지 함께 들여다봅시다! 그리고 낯선 땅에서도 끝내 지워지지 않았던 '나의 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봐요.
📙10월, 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
내 삶을 증명하는 '진짜 이름'이란 무엇일까요?
1920년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해 현대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풍랑 속에서 한 여성은 살아남기 위해 무려 여덟 번이나 이름을 바꾸고,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아갑니다.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비극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다음 삶으로 걸어 나가는 주인공의 발걸음은, 우리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내야 한다'는 무언의 위로를 건넵니다. 굴곡진 현대사가 개인의 삶을 어떻게 흔들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짓밟혀도 끝내 지워지지 않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봐요!
📗11~12월, 세종의 나라
한글이 없는 우리의 삶, 상상이 되시나요? 밀리언셀러 작가 김진명이 그려낸 세종과 한글 창제의 이야기입니다. 백성이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조차 못하던 시대, 세종은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새로운 문자를 만들어냅니다. 소설은 그 뒤에 숨겨진 군주의 고뇌와 통치 철학,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데요. 문자를 갖는다는 것은 곧 자기 목소리를 갖는다는 것! 세종이 꿈꾼 나라는 어떤 나라였을지, 그리고 그 꿈이 오늘의 우리에게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우리는 금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2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우리의 역사를 문학 작품으로 읽어봐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오늘날 우리 사회를 만든 '근대사'와 '현대사'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지나간 시절의 많은 사람들이 내디딘 한걸음, 두 걸음이 모여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들의 발자국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희생과 정신을 헤아리며 마음에 새기는 순간들이 필요하구요.
학생 시절, 연도와 결과만을 암기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어른이 된 지금! 개별적 사건의 과정에 포커스를 맞춰 생생한 '이야기'로서의 역사, 어른의 역사를 만나봅시다. 과거의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에 대한 답도 함께 찾아봐요! 지식은 기본, 재미는 덤!!!!!!
메이트(Mate) 수정님을 소개할게요
#근현대사에_진심인_전공자 #파워_ENFP #가볍게_시작해서_깊이_있게!! #꿀잼_역사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고, 특히 '사람'을 너무 애정하는 파워 ENFP 수정 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 개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 속에 존재하던 '개인'의 삶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역사'라고 하면 다소 지루하거나 딱딱하다 혹은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라고 여길 수 있는데요. 결국 그 거대해 보이는 역사도 그저 많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포괄하고 있는 흐름일 뿐이예요! 문학 작품을 통해 그 시대를 살아낸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거대해 보이는 시대의 흐름도 자연스레 읽히게 됩니다.
역사에 진심이면서 전공자!!!!인 저와 함께, 그 시대의 역사와 그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에 대해 함께 들여다보고 이야기 나눠봐요! 역사를 잘 몰라서 혹은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망설이지 마세요🥲 문학 작품을 통해 살펴보면,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그 시대로 들어가는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함께이니까요!
*수정님은 9~10월 메이트로 진행합니다.
메이트(Mate) 두환님을 소개할게요
#역사덕후 #베이트리 셰르파 #달리기 도전
친근하게 만나는 방법을 늘 고민하는데요, 문학만큼 좋은 길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연도와 결과를 암기하는 역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로 읽으면, 거대해 보이던 시대의 흐름도 어느새 한 사람의 삶으로 다가옵니다.
역사는 혼자 읽을 때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눌 때 즐거움이 훨씬 커집니다. 같은 장면을 두고도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되고, 그 다름 속에서 관점이 넓어지는 경험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름 없는 제 하루하루 역시 결국 역사의 한 조각이 될 것이라 믿기에, 과거를 거울삼아 지금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달리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1km에서 2km, 3km로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다 보니, 처음엔 숨이 차던 순간도 어느새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읽는 일도 달리기와 닮았습니다.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때, 작은 성장과 성취의 감각이 쌓여갑니다.
남은 세월 동안 전 세계를 다 여행하기는 어렵겠지만, 책으로는 어느 시대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고, 세종의 나라를 지나며. 달리기처럼 꾸준히, 흔들리지 않게. [문-리멤버]에서 함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가봅시다.
*두환님은 11~12월 메이트로 진행합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압록강은 흐른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번째 작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소설!
한국인이 독일어로 써서 독일 교과서에까지 실린 최초의 한국 문학 작품인데요!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로 넘어가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작가 이미륵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서당에서 한학을 배우던 소년이 신식 학교와 3·1운동을 지나, 끝내 압록강을 건너 머나먼 독일까지 떠나게 되는 여정이 맑고 담백한 문장으로 그려져요. 나라를 잃는다는 것, 고향을 떠난다는 것이 한 개인의 삶에 어떤 의미였을지 함께 들여다봅시다! 그리고 낯선 땅에서도 끝내 지워지지 않았던 '나의 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봐요.
📙10월, 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
내 삶을 증명하는 '진짜 이름'이란 무엇일까요?
1920년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해 현대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풍랑 속에서 한 여성은 살아남기 위해 무려 여덟 번이나 이름을 바꾸고,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아갑니다.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비극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다음 삶으로 걸어 나가는 주인공의 발걸음은, 우리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내야 한다'는 무언의 위로를 건넵니다. 굴곡진 현대사가 개인의 삶을 어떻게 흔들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짓밟혀도 끝내 지워지지 않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봐요!
📗11~12월, 세종의 나라
한글이 없는 우리의 삶, 상상이 되시나요? 밀리언셀러 작가 김진명이 그려낸 세종과 한글 창제의 이야기입니다. 백성이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조차 못하던 시대, 세종은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새로운 문자를 만들어냅니다. 소설은 그 뒤에 숨겨진 군주의 고뇌와 통치 철학,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데요. 문자를 갖는다는 것은 곧 자기 목소리를 갖는다는 것! 세종이 꿈꾼 나라는 어떤 나라였을지, 그리고 그 꿈이 오늘의 우리에게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우리는 금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2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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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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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