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인문학
인문학은 우리 삶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찾아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나보다 삶에 대해서 많이 고민한 작가들의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용기와 위로, 그리고 삶의 힌트도 많이 얻게 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만의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기 위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올리는 독서로 맨탈 머슬을 강하게 만들어봐요!
메이트(Mate) 재근님을 소개할게요
#베이트리 8년차 #ENFP #조깅러 #꿈일기

안녕하세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는 것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서, 지적인 대화를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 재근입니다:) 30대가 되기 전까지는 일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 쯤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고, 인문학은 제 삶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도와주었습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우리는 점점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시대에 '나'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와 글쓰기, 대화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을 겁니다. 스테디한 인문학 서적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이 이렇게 즐거울 일인가 싶을 정도로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 드릴께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 1~2회차, 인간의 굴레에서
서머싯 몸을 문학계의 정점으로 오르게 해준 장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서머싯 몸의 자서전적인 소설로, 그가 의사를 그만두고, 극작가(상업적인 작가생활)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다시금 소설의 길을 걸어가게 만든 계기가 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서머싯 몸의 이 대작으로 삶의 의미를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 3회차, 싯다르타
헤세는 심한 우울증을 앓다가 융에게 치료를 받습니다. 이후에 동양의 사상과 심리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킵니다. <싯다르타>는 그가 치료 이후에 처음으로 발표한 소설로 그에게 어떤 '깨달음'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우리는 진정 깨달을 수 있을까요?
"진리는 가르쳐질 수 없다는 것. 이 깨달음을 나는 일생에 꼭 한 번 문학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했다. 그 시도가 바로 <싯다르타>이다." _ by 헤르만 헤세

📘 4회차, 소유냐 존재냐
사람들은 더 가지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무소유가 아니라 풀소유라는 말이 회자되는 요즘, 존재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개인적인 문제든 사회적인 문제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프롬은 사회 심리학자였고, 문화와 역사를 깊이 탐구하였습니다. 그는 과거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를 꿈꾸며 대안적 삶을 제안했습니다. 그가 쓴 저서들의 뿌리가 되는 '존재적 실존양식'을 같이 배워보면 좋겠습니다.
📚작품들을 선정하고 보니 위 작품들을 쓴 작가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들 모두 1,2차 세계대전을 겪은 20세기의 사람들이며 텍스트에 쓰여진 것 이상으로 시련과 고통을 겪었을 것이며 이로 인해 인간의 본질에 더 다가갈 수 있게되었을 거라 짐작합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가 여러가지겠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의 한계, 생각의 한계를 넘는 경험과 사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참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서머싯 몸, 헤르만 헤세, 에리히 프롬은 저에게 그런 한계를 뛰어넘게 해주신 분들이며,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금요일에 만나요📅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인문학
인문학은 우리 삶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찾아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나보다 삶에 대해서 많이 고민한 작가들의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용기와 위로, 그리고 삶의 힌트도 많이 얻게 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만의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기 위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올리는 독서로 맨탈 머슬을 강하게 만들어봐요!
메이트(Mate) 재근님을 소개할게요
#베이트리 8년차 #ENFP #조깅러 #꿈일기

안녕하세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는 것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서, 지적인 대화를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 재근입니다:) 30대가 되기 전까지는 일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 쯤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고, 인문학은 제 삶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도와주었습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우리는 점점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시대에 '나'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와 글쓰기, 대화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을 겁니다. 스테디한 인문학 서적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이 이렇게 즐거울 일인가 싶을 정도로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 드릴께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 1~2회차, 인간의 굴레에서
서머싯 몸을 문학계의 정점으로 오르게 해준 장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서머싯 몸의 자서전적인 소설로, 그가 의사를 그만두고, 극작가(상업적인 작가생활)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다시금 소설의 길을 걸어가게 만든 계기가 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서머싯 몸의 이 대작으로 삶의 의미를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 3회차, 싯다르타
헤세는 심한 우울증을 앓다가 융에게 치료를 받습니다. 이후에 동양의 사상과 심리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킵니다. <싯다르타>는 그가 치료 이후에 처음으로 발표한 소설로 그에게 어떤 '깨달음'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우리는 진정 깨달을 수 있을까요?
"진리는 가르쳐질 수 없다는 것. 이 깨달음을 나는 일생에 꼭 한 번 문학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했다. 그 시도가 바로 <싯다르타>이다." _ by 헤르만 헤세

📘 4회차, 소유냐 존재냐
사람들은 더 가지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무소유가 아니라 풀소유라는 말이 회자되는 요즘, 존재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개인적인 문제든 사회적인 문제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프롬은 사회 심리학자였고, 문화와 역사를 깊이 탐구하였습니다. 그는 과거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를 꿈꾸며 대안적 삶을 제안했습니다. 그가 쓴 저서들의 뿌리가 되는 '존재적 실존양식'을 같이 배워보면 좋겠습니다.
📚작품들을 선정하고 보니 위 작품들을 쓴 작가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들 모두 1,2차 세계대전을 겪은 20세기의 사람들이며 텍스트에 쓰여진 것 이상으로 시련과 고통을 겪었을 것이며 이로 인해 인간의 본질에 더 다가갈 수 있게되었을 거라 짐작합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가 여러가지겠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의 한계, 생각의 한계를 넘는 경험과 사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참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서머싯 몸, 헤르만 헤세, 에리히 프롬은 저에게 그런 한계를 뛰어넘게 해주신 분들이며,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금요일에 만나요📅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