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더듬듯 서투르게,
하지만 도반들과 함께 즐겁게!
🐘🐘🐘📚📚📚
코끼리 북클럽은 제한된 시야로만 세계를 이해해온 우리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참된 지혜의 윤곽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장님과 코끼리’의 비유처럼, 눈 먼 우리는 코끼리(세계)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고 부분만을 더듬으며 진짜 코끼리는 어떤 모습일지 미루어 짐작하곤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인간이란 본래 인식과 감각의 한계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니까요. 우리 북클럽에서는 이 불완전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며 눈 앞의 어둠을 조금씩 밝혀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코끼리 북클럽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두고 철학, 과학, 문학 등 다른 결의 책들을 함께 읽을겁니다. 서로 다른 렌즈들이 겹쳐질 때, 비로소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세계가 살짝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르니까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
이번 시즌 우리 북클럽의 테마는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매끈하고 낭만적인 풍경은 사실 사랑이라는 거대한 코끼리의 단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시즌 코끼리 북클럽은 그동안 주의 깊게 들여다보지 않았던 사랑의 다양한 층위를 네 권의 책을 통해 살펴봅니다.
첫 번째 책 『올 어바웃 러브』는 사랑을 막연한 감정이 아닌 ‘성장을 위한 실천적 의지’로 새롭게 정의하며 대화의 문을 엽니다. 이어 대만 작가 천자오루의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통해 그간 사회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의 욕망과 사랑을 정면으로 응시해봅니다. 세 번째 책 『나의 사랑스러운 방해자』에서는 돌봄과 창조성 사이의 치열한 분투를 목격하고, 마지막으로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에 담긴 언어의 파편들을 따라가며 사랑에 빠진 주체의 심리와 그 기호를 추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랑의 목소리를 담은 이 책들을 차례로 읽어 나가며,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아요!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거에요. 
📘 1회차:《올 어바웃 러브》 - 벨 훅스
사랑에 대한 냉소가 만연한 시대, 미국의 작가이자 사회비평가 벨 훅스가 사랑을 포기하려는 현대인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훅스는 흑인이자 여성, 학자이자 활동가라는 다층적인 위치에서 쌓아온 경험를 바탕으로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라는 거대 구조 안에서 '진정한 사랑'과 '사랑을 가장한 지배'를 날카롭게 분별해냅니다. 훅스는 사랑을 어쩌다 빠지는 수동적인 감정이 아닌, 나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실천적 의지'로 재정의합니다. 사적인 영역에 갇혀 있던 사랑을 공적이고 윤리적인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이 책은 우리를 다시금 사랑할 줄 아는 존재로 이끌며 이번 시즌 대화의 단단한 토대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 2회차: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 천자오루
그간 사랑의 영역에서 무성적 존재로 치부되며 철저히 소외되었던 장애인의 욕망과 사랑을 정면으로 응시합니다. 대만의 기자이자 작가인 천자오루는 '장애인은 오직 보호와 돌봄의 대상일 뿐'이라는 편견 속에 가려진 그들의 뜨겁고도 치열한 관계를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 견고하게 세워둔 '정상적인 사랑'의 범주가 얼마나 오만했는지 성찰하게 됩니다.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의 성적 욕구를 생각해본 일이 있는가? 장애인 자녀의 성 문제를 막기 위해 자궁을 적출하는 부모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장애인을 위한 성 서비스는 복지인가, 아니면 모욕인가?"와 같은 가장 첨예한 질문들을 안고, 우리에게 가장 뒤늦게 찾아온 사랑 이야기를 전합니다.
📙 3회차《나의 사랑스러운 방해자》 - 줄리 필립스
앨리스 닐, 도리스 레싱, 어슐러 르 귄, 수전 손택, 오드리 로드, 앨리스 워커, 앤절라 카터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모성과 창조성 사이의 위태로운 영역을 탐색합니다. 아이를 버렸다고 비난받은 도리스 레싱,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아이를 비상계단으로 내보냈다가 시댁 식구들에게 무고를 당한 앨리스 닐의 일화는 창작과 양육 사이의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타인의 비난과 스스로의 죄책감, 그리고 아이를 향한 사랑과 예술적 허기 사이에서 고군분투했던 이들의 기록은 사랑과 자아가 충돌하며 빚어내는 뜨거운 긴장을 마주하게 합니다.
📕 4회차《사랑의 단상》 - 롤랑 바르트
프랑스의 기호학자 롤랑 바르트는 사랑이라는 거대한 감정을 하나의 완성된 서사로 기술하는 대신, 사랑에 빠진 주체가 겪는 심리적 격동을 80여 개의 단편적인 기호로 해체하여 보여줍니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주된 참조점으로 삼아 기다림, 초조함, 황홀경, 헌신과 같은 감정들이 우리 내부에서 어떤 언어로 구조화되고 작동하는지 분석합니다. 사랑을 낭만적 환상으로 포장하기보다 고립된 주체가 내뱉는 파편화된 언어들을 집요하게 따라가며,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실체를 지적인 시선으로 응시하게 합니다.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5월 시즌이 시작(2026년 5월 1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코끼리를 더듬듯 서투르게,
하지만 도반들과 함께 즐겁게!
🐘🐘🐘📚📚📚
코끼리 북클럽은 제한된 시야로만 세계를 이해해온 우리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참된 지혜의 윤곽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장님과 코끼리’의 비유처럼, 눈 먼 우리는 코끼리(세계)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고 부분만을 더듬으며 진짜 코끼리는 어떤 모습일지 미루어 짐작하곤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인간이란 본래 인식과 감각의 한계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니까요. 우리 북클럽에서는 이 불완전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며 눈 앞의 어둠을 조금씩 밝혀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코끼리 북클럽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두고 철학, 과학, 문학 등 다른 결의 책들을 함께 읽을겁니다. 서로 다른 렌즈들이 겹쳐질 때, 비로소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세계가 살짝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르니까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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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우리 북클럽의 테마는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매끈하고 낭만적인 풍경은 사실 사랑이라는 거대한 코끼리의 단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시즌 코끼리 북클럽은 그동안 주의 깊게 들여다보지 않았던 사랑의 다양한 층위를 네 권의 책을 통해 살펴봅니다.
첫 번째 책 『올 어바웃 러브』는 사랑을 막연한 감정이 아닌 ‘성장을 위한 실천적 의지’로 새롭게 정의하며 대화의 문을 엽니다. 이어 대만 작가 천자오루의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통해 그간 사회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의 욕망과 사랑을 정면으로 응시해봅니다. 세 번째 책 『나의 사랑스러운 방해자』에서는 돌봄과 창조성 사이의 치열한 분투를 목격하고, 마지막으로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에 담긴 언어의 파편들을 따라가며 사랑에 빠진 주체의 심리와 그 기호를 추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랑의 목소리를 담은 이 책들을 차례로 읽어 나가며,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아요!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거에요. 
📘 1회차:《올 어바웃 러브》 - 벨 훅스
사랑에 대한 냉소가 만연한 시대, 미국의 작가이자 사회비평가 벨 훅스가 사랑을 포기하려는 현대인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훅스는 흑인이자 여성, 학자이자 활동가라는 다층적인 위치에서 쌓아온 경험를 바탕으로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라는 거대 구조 안에서 '진정한 사랑'과 '사랑을 가장한 지배'를 날카롭게 분별해냅니다. 훅스는 사랑을 어쩌다 빠지는 수동적인 감정이 아닌, 나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실천적 의지'로 재정의합니다. 사적인 영역에 갇혀 있던 사랑을 공적이고 윤리적인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이 책은 우리를 다시금 사랑할 줄 아는 존재로 이끌며 이번 시즌 대화의 단단한 토대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 2회차: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 천자오루
그간 사랑의 영역에서 무성적 존재로 치부되며 철저히 소외되었던 장애인의 욕망과 사랑을 정면으로 응시합니다. 대만의 기자이자 작가인 천자오루는 '장애인은 오직 보호와 돌봄의 대상일 뿐'이라는 편견 속에 가려진 그들의 뜨겁고도 치열한 관계를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 견고하게 세워둔 '정상적인 사랑'의 범주가 얼마나 오만했는지 성찰하게 됩니다.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의 성적 욕구를 생각해본 일이 있는가? 장애인 자녀의 성 문제를 막기 위해 자궁을 적출하는 부모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장애인을 위한 성 서비스는 복지인가, 아니면 모욕인가?"와 같은 가장 첨예한 질문들을 안고, 우리에게 가장 뒤늦게 찾아온 사랑 이야기를 전합니다.
📙 3회차《나의 사랑스러운 방해자》 - 줄리 필립스
앨리스 닐, 도리스 레싱, 어슐러 르 귄, 수전 손택, 오드리 로드, 앨리스 워커, 앤절라 카터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모성과 창조성 사이의 위태로운 영역을 탐색합니다. 아이를 버렸다고 비난받은 도리스 레싱,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아이를 비상계단으로 내보냈다가 시댁 식구들에게 무고를 당한 앨리스 닐의 일화는 창작과 양육 사이의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타인의 비난과 스스로의 죄책감, 그리고 아이를 향한 사랑과 예술적 허기 사이에서 고군분투했던 이들의 기록은 사랑과 자아가 충돌하며 빚어내는 뜨거운 긴장을 마주하게 합니다.
📕 4회차《사랑의 단상》 - 롤랑 바르트
프랑스의 기호학자 롤랑 바르트는 사랑이라는 거대한 감정을 하나의 완성된 서사로 기술하는 대신, 사랑에 빠진 주체가 겪는 심리적 격동을 80여 개의 단편적인 기호로 해체하여 보여줍니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주된 참조점으로 삼아 기다림, 초조함, 황홀경, 헌신과 같은 감정들이 우리 내부에서 어떤 언어로 구조화되고 작동하는지 분석합니다. 사랑을 낭만적 환상으로 포장하기보다 고립된 주체가 내뱉는 파편화된 언어들을 집요하게 따라가며,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실체를 지적인 시선으로 응시하게 합니다.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5월 시즌이 시작(2026년 5월 1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