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관점의 힘'
우리는 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 일상을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완전히 다르게 보이곤 하죠. 익숙한 것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당연한 것을 새롭게 바꿔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답을 찾기 전에 먼저 질문을 바꾼다는 것.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정의하는 안목, 이번 모임은 바로 그 관점의 확장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이번 시즌 네 권의 책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일의 감각』으로 본질을 꿰뚫는 눈을 기르고 ,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를 통해 디자이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과 그들의 일하는 방식. 이어 『실패를 통과하는 일』로 실패를 자산으로 보는 시각을 배우고,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을 통해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그 차별화 포인트를 찾는 여정을 함께 하려 합니다
호스트(Host) 강범규님을 소개할게요

경영하는 디자이너 강범규 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자회사에서 5년간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 영국 브루넬 대학교로 떠나 '디자인 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귀국 후에는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에서 17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그러다 2019년, 정년이 보장된 교수직을 내려놓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여러 방식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북카페 '프리젠트'에서는 음악회와 발레 공연 같은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육아의 불편함을 해결한 두리 제품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는 일을 합니다.현장의 감각과 이론의 깊이를 책 한 권 한 권에 얹어, 함께 읽는 분들과 천천히 나눠가고 싶습니다.
*現) 프리젠트 대표, 아시안 디자인 프라이즈 심사위원
*前)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
*저서 :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BUSAN 부산>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나요

📙 1회차 : 일의 감각
『매거진 B』와 JOH, 배달의민족 브랜딩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조수용. 그가 오랜 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내놓아 온 문제 해결의 방식들을 따라가다 보면, '본질을 꿰뚫는 감각'이라는 게 결국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가늠하게 됩니다.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무엇이 먼저 와야 하는가 — 이 단순한 질문 앞에서 그는 흔들리지 않아요. 그 단단함을 들여다보다 보면, 각자의 일터에서 곧장 적용해볼 수 있는 작은 실마리들이 손에 잡힐 거예요.
📕2회차: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이 책은 제가 썼습니다. 그래서 조금 쑥스럽지만, 모임에서 함께 읽고 싶은 이유는 분명해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는 결국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람' 아닐까요? 그리고 그런 일을 가장 오래, 가장 집요하게 해 온 사람들이 바로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는 늘 사람을 관찰하고, 익숙한 것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당연한 것을 새롭게 바꿔내려 해요. 이 책에는 제가 현장에서, 그리고 강단에서 오래 붙들어 온 그 '디자이너의 안목'을 담았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직업과 무관한 자리에 계신 분이라도, 자기 일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단서를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 3회차: 실패를 통과하는 일
사업 실패의 과정을 이토록 솔직하게 밝힌 이야기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한 창업자가 치열하게 회사를 키우고, 그 안에서 마주한 성공과 실패의 감정을 가감 없이 풀어낸 책이에요. 매일을 사력으로 살아가는 기업인뿐 아니라, 조직 안에서 일하는 누구라도 이 솔직함 앞에서 자기 자리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라는 생태계, 그리고 그 맨 앞에서 흔들리며 나아가는 리더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그런 리더와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도 — 분명한 통찰을 남길 거예요.
📗4회차 :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우리는 분명, 성공보다 실패를 더 많이 겪는 삶을 살아갈 거예요. 실패를 통과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관점을 익히고, 일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감각을 손에 쥔 다음에 우리는 결국 한 가지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어떤 브랜드로 남고 싶은가?" 개인이든 제품이든, 고유한 '자기다움'이 없으면 존재감을 갖기도, 오래 살아남기도 어렵습니다. 이 책은 브랜드로 남기 위해 수많은 제품과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풍부한 사례로 보여줘요. 그 사례들 사이에서, 우리가 키우고 싶은 브랜드의 차별화된 정체성과 그것을 키워갈 단초를 함께 찾아봤으면 합니다.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7월 4일 토요일 14시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14시
- 2026년 9월 5일 토요일 14시
-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14시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무료
- 제휴 업체 할인 : 모퉁이극장 영화 1천원 할인, 작은닻 요금 할인
- 2026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프리젠트 | 부산 수영구 황령산로 31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관점의 힘'
우리는 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 일상을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완전히 다르게 보이곤 하죠. 익숙한 것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당연한 것을 새롭게 바꿔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답을 찾기 전에 먼저 질문을 바꾼다는 것.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정의하는 안목, 이번 모임은 바로 그 관점의 확장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이번 시즌 네 권의 책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일의 감각』으로 본질을 꿰뚫는 눈을 기르고 ,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를 통해 디자이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과 그들의 일하는 방식. 이어 『실패를 통과하는 일』로 실패를 자산으로 보는 시각을 배우고,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을 통해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그 차별화 포인트를 찾는 여정을 함께 하려 합니다
호스트(Host) 강범규님을 소개할게요

경영하는 디자이너 강범규 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자회사에서 5년간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 영국 브루넬 대학교로 떠나 '디자인 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귀국 후에는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에서 17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그러다 2019년, 정년이 보장된 교수직을 내려놓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여러 방식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북카페 '프리젠트'에서는 음악회와 발레 공연 같은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육아의 불편함을 해결한 두리 제품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는 일을 합니다.현장의 감각과 이론의 깊이를 책 한 권 한 권에 얹어, 함께 읽는 분들과 천천히 나눠가고 싶습니다.
*現) 프리젠트 대표, 아시안 디자인 프라이즈 심사위원
*前)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
*저서 :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BUSAN 부산>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나요

📙 1회차 : 일의 감각
『매거진 B』와 JOH, 배달의민족 브랜딩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조수용. 그가 오랜 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내놓아 온 문제 해결의 방식들을 따라가다 보면, '본질을 꿰뚫는 감각'이라는 게 결국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가늠하게 됩니다.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무엇이 먼저 와야 하는가 — 이 단순한 질문 앞에서 그는 흔들리지 않아요. 그 단단함을 들여다보다 보면, 각자의 일터에서 곧장 적용해볼 수 있는 작은 실마리들이 손에 잡힐 거예요.
📕2회차: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이 책은 제가 썼습니다. 그래서 조금 쑥스럽지만, 모임에서 함께 읽고 싶은 이유는 분명해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는 결국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람' 아닐까요? 그리고 그런 일을 가장 오래, 가장 집요하게 해 온 사람들이 바로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는 늘 사람을 관찰하고, 익숙한 것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당연한 것을 새롭게 바꿔내려 해요. 이 책에는 제가 현장에서, 그리고 강단에서 오래 붙들어 온 그 '디자이너의 안목'을 담았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직업과 무관한 자리에 계신 분이라도, 자기 일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단서를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 3회차: 실패를 통과하는 일
사업 실패의 과정을 이토록 솔직하게 밝힌 이야기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한 창업자가 치열하게 회사를 키우고, 그 안에서 마주한 성공과 실패의 감정을 가감 없이 풀어낸 책이에요. 매일을 사력으로 살아가는 기업인뿐 아니라, 조직 안에서 일하는 누구라도 이 솔직함 앞에서 자기 자리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라는 생태계, 그리고 그 맨 앞에서 흔들리며 나아가는 리더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그런 리더와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도 — 분명한 통찰을 남길 거예요.
📗4회차 :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우리는 분명, 성공보다 실패를 더 많이 겪는 삶을 살아갈 거예요. 실패를 통과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관점을 익히고, 일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감각을 손에 쥔 다음에 우리는 결국 한 가지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어떤 브랜드로 남고 싶은가?" 개인이든 제품이든, 고유한 '자기다움'이 없으면 존재감을 갖기도, 오래 살아남기도 어렵습니다. 이 책은 브랜드로 남기 위해 수많은 제품과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풍부한 사례로 보여줘요. 그 사례들 사이에서, 우리가 키우고 싶은 브랜드의 차별화된 정체성과 그것을 키워갈 단초를 함께 찾아봤으면 합니다.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7월 4일 토요일 14시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14시
- 2026년 9월 5일 토요일 14시
-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14시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무료
- 제휴 업체 할인 : 모퉁이극장 영화 1천원 할인, 작은닻 요금 할인
- 2026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프리젠트 | 부산 수영구 황령산로 31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