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과 생각을 펼쳐보는 책 소풍
“영감은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한다.”_ 파블로 피카소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어도 훨씬 더 깊고 풍부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리와 색, 감각과 사유의 길 위에서 일상의 빛과 소리, 감정과 기억, 그리고 그 뒤에 숨어 있는 내면까지 바라본다면 우리의 해상도는 더 정교해집니다.
‘피크닉’은 그 감각과 생각을 함께 펼쳐보는 작은 책 소풍입니다.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스쳐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요.
피크닉 돗자리 위에 다양한 음식을 올리듯, ‘피크닉’ 모임에서는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차려 놓을께요. 그 속에서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감각을 한껏 확장해 갑시다.
메이트(Mate) 선화님을 소개할게요

이 세상의 빛나는 것들을 사랑하는 선화입니다.✨ 이 세상 모든 빛나는 것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빛은 바로 우리 안의 빛이라고 믿어요. 독서모임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 빛을 온연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예술과 독서는 그 빛을 더 환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어요. ‘예술’은 감각을 일깨워 삶을 다채롭게 하고. ‘독서'는 더 깊은 세상 속으로 연결되게 해줘요.
이번 시즌 예술과 인문학으로 우리의 빛과 색채를 더욱 선명히 그려가고자 합니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고, 내면을 들여다보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온전한 기쁨으로 누리길 바래요. 빛나는 삶의 여정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1회차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 - 괴테
일본 최고의 괴테 연구자인 주인공은 어느 결혼기념일에 간 식당에서 그는 홍차 티백 꼬리표에 적힌 낯선 문장을 발견합니다. “Love does not confuse everything, but mixes.” 이것을 계기로 그는 진실, 언어와 믿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적 모험을 향해갑니다. 사랑의 온기로 모든 것을 새롭게 읽어내는 여정. 그 모험 안에서 우리안의 온기를 함께 채워나가 보아요.
📙2회차 : 불안
‘우리는 왜 불안한가?’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불안을 경험하게 합니다. 우리 안의 빛을 저해하는 불안에 대해 알랭 드 보통은 사랑 결핍, 속물근성, 기대, 능력주의, 불확실성 이렇게 5가지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철학, 문학, 종교, 예술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나는 해법을 찾습니다. 불안의 처음과 끝, 그 씨앗을 찾아 우리 안을 더욱 밝혀 보아요.
📗3회차 : 달과 6펜스
이상과 현실 그것이 문제로다. 고갱의 삶을 모티브로 한 이 소설 속 주인공 스트릭랜드는, 가족과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오직 그림을 위해 살아간 사람입니다. 그의 삶을 읽으며 우리는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달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6펜스를 줍기 위해 고개를 숙이고 있는가. 뜨거운 논쟁의 소설을 같이 읽어봐요.
📕4회차 : 창조적 행위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릭 루빈은 이 책에서 창작을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의 문제로 이야기합니다. 히트곡도, 명성도, 결과물도 아닌 그저 지금 이 순간 온전히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금, 여기, 내가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나눠 봐요.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이 날만 시간을 변경)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감각과 생각을 펼쳐보는 책 소풍
“영감은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한다.”_ 파블로 피카소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어도 훨씬 더 깊고 풍부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리와 색, 감각과 사유의 길 위에서 일상의 빛과 소리, 감정과 기억, 그리고 그 뒤에 숨어 있는 내면까지 바라본다면 우리의 해상도는 더 정교해집니다.
‘피크닉’은 그 감각과 생각을 함께 펼쳐보는 작은 책 소풍입니다.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스쳐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요.
피크닉 돗자리 위에 다양한 음식을 올리듯, ‘피크닉’ 모임에서는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차려 놓을께요. 그 속에서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감각을 한껏 확장해 갑시다.
메이트(Mate) 선화님을 소개할게요

이 세상의 빛나는 것들을 사랑하는 선화입니다.✨ 이 세상 모든 빛나는 것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빛은 바로 우리 안의 빛이라고 믿어요. 독서모임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 빛을 온연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예술과 독서는 그 빛을 더 환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어요. ‘예술’은 감각을 일깨워 삶을 다채롭게 하고. ‘독서'는 더 깊은 세상 속으로 연결되게 해줘요.
이번 시즌 예술과 인문학으로 우리의 빛과 색채를 더욱 선명히 그려가고자 합니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고, 내면을 들여다보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온전한 기쁨으로 누리길 바래요. 빛나는 삶의 여정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1회차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 - 괴테
일본 최고의 괴테 연구자인 주인공은 어느 결혼기념일에 간 식당에서 그는 홍차 티백 꼬리표에 적힌 낯선 문장을 발견합니다. “Love does not confuse everything, but mixes.” 이것을 계기로 그는 진실, 언어와 믿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적 모험을 향해갑니다. 사랑의 온기로 모든 것을 새롭게 읽어내는 여정. 그 모험 안에서 우리안의 온기를 함께 채워나가 보아요.
📙2회차 : 불안
‘우리는 왜 불안한가?’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불안을 경험하게 합니다. 우리 안의 빛을 저해하는 불안에 대해 알랭 드 보통은 사랑 결핍, 속물근성, 기대, 능력주의, 불확실성 이렇게 5가지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철학, 문학, 종교, 예술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나는 해법을 찾습니다. 불안의 처음과 끝, 그 씨앗을 찾아 우리 안을 더욱 밝혀 보아요.
📗3회차 : 달과 6펜스
이상과 현실 그것이 문제로다. 고갱의 삶을 모티브로 한 이 소설 속 주인공 스트릭랜드는, 가족과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오직 그림을 위해 살아간 사람입니다. 그의 삶을 읽으며 우리는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달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6펜스를 줍기 위해 고개를 숙이고 있는가. 뜨거운 논쟁의 소설을 같이 읽어봐요.
📕4회차 : 창조적 행위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릭 루빈은 이 책에서 창작을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의 문제로 이야기합니다. 히트곡도, 명성도, 결과물도 아닌 그저 지금 이 순간 온전히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금, 여기, 내가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나눠 봐요.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이 날만 시간을 변경)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