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우주를 확장하는 시간
[유니버스]에서는 문학으로 내가 보지 못했던 세상을 바라보고 비문학으로 유용한 지식을 쌓아가다보면 우리는 보다 폭넓은 인사이트와 균형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책과 대화로 당신의 우주를 확장하는 시간, [유니버스]에서 함께해요!
메이트(Mate) 지인님을 소개할게요
#알쓸신잡 애청자 #호기심충만 #책잡식러 #과학💖

<알쓸신잡>처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확장하고 싶어 베이트리에 온 지 5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모르던 세상이 담긴 분야의 책, 시도해보지 않았던 책들도 읽게 되고 시간이 쌓이니 혼자서는 몰랐을 책의 재미와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책장에 꽃혀있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데 제 책장을 들여다보니 과학, 인문, 소설, 시가 많네요. 요즘은 철학과 종교도 더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과학으로 밝혀낸 원리가 오래 전 종교에서 말하는 바와 맞닿아 있더라고요. 한 분야를 알수록 세상을 보는 하나의 눈이 더 생기는 느낌이라 멤버들한테 좋은 자극도 받으면서 다양한 시각을 계속 쌓아가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지금 [유니버스]에서 함께하는 멤버들은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은 분들이에요. 덕분에 얘기가 끊이질 않고, 추천해주시는 책들이 좋아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 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생각이 확장되는 순간의 희열을 아시는 분이라면 [유니버스]로 오세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여러분이 당연하게 믿었던 세상은 진짜일까요?
저의 인생책은 그동안 당연하게 전제했던 것들이 깨어지는 순간에 탄생했습니다. 익숙한 생각의 고리를 벗어던질 때의 경험이야말로 독서가 주는 가치가 아닐까요. 책의 장르부터 기존의 선입견을 부수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 문명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만들어줄 《사피엔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적 문제를 최초로 던진《프랑켄슈타인》, 자신이 믿어온 신념을 되묻게 하는《남아 있는 나날》. 익숙했던 세계를 벗어나 새로운 시야를 던져줄 책들과 함께 합니다.
📙7월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름 붙인 질서 뒤에 숨겨진 진실
평생을 바쳐 수많은 생물의 이름을 짓고 분류했던 과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삶을 추적하며, 질서와 혼돈을 다시 정의합니다. 문학적인 문체와 실존 인물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알아가는 추리 소설같기도 한 전개, 저자 룰루 밀러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한 권의 책 안에 담겨있는지 느껴보세요. 이 책은 분명 장르부터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움으로 다가올 거예요. 결말과 이 책의 주제까지, 이번 시즌 모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스포없이 직접 책을 읽으며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8월 : 사피엔스
인류를 지배한 '상상의 질서'를 폭로하다
변방의 유인원에 불과했던 사피엔스가 어떻게 지구의 정복자가 되었는지, 인류의 과거를 관통하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인지 혁명, 농업 혁명, 그리고 과학 혁명에 이르기까지 문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 사건들을 유발 하라리는 다르게 해석합니다. 국가, 종교와 같은 거대 담론도 사실이 인류의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상상의 질서'라고 언급하죠. 여러분이 기존에 알고 있던 질서는 어디서부터 새롭게 볼 수 있을까요?
📙9월 : 프랑켄슈타인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적 문제
죽음을 넘어 생명을 창조하려 했던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피조물의 이야기. 과학기술이 가져올 사회윤리적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로, 이후 수많은 과학소설과 영화가 탄생할 수 있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괴물은 태어나는 걸까요, 아니면 만들어지는 걸까요? 인간은 어디까지 창조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요? 메리 셸리가 열아홉 살에 써냈다는 사실이 놀라울 만큼 과학 기술이 훨씬 발전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들이에요. 시대를 앞서간 작품 속에서 우리의 시야도 넓어질 거예요.
📘10월 : 남아있는 나날
나의 신념은 옳았는가
평생을 ‘훌륭한 집사’라는 신념 아래 살아온 스티븐스는 어느 여름, 처음으로 여행길에 오릅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선택들을 조용히 돌아보기 시작해요. 격변하던 시대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떤 가치에 헌신하며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 믿음은 과연 옳았는지를 담담한 목소리로 따라가는 작품입니다. 일과 책임, 존엄과 충성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잃게 될까요? 우리는 결국 어떤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우리에게 정말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일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우리는 일요일에 만나요
-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7월부터 10월까지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당신의 우주를 확장하는 시간
[유니버스]에서는 문학으로 내가 보지 못했던 세상을 바라보고 비문학으로 유용한 지식을 쌓아가다보면 우리는 보다 폭넓은 인사이트와 균형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책과 대화로 당신의 우주를 확장하는 시간, [유니버스]에서 함께해요!
메이트(Mate) 지인님을 소개할게요
#알쓸신잡 애청자 #호기심충만 #책잡식러 #과학💖

<알쓸신잡>처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확장하고 싶어 베이트리에 온 지 5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모르던 세상이 담긴 분야의 책, 시도해보지 않았던 책들도 읽게 되고 시간이 쌓이니 혼자서는 몰랐을 책의 재미와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책장에 꽃혀있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데 제 책장을 들여다보니 과학, 인문, 소설, 시가 많네요. 요즘은 철학과 종교도 더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과학으로 밝혀낸 원리가 오래 전 종교에서 말하는 바와 맞닿아 있더라고요. 한 분야를 알수록 세상을 보는 하나의 눈이 더 생기는 느낌이라 멤버들한테 좋은 자극도 받으면서 다양한 시각을 계속 쌓아가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지금 [유니버스]에서 함께하는 멤버들은 나와 세상에 대한 질문이 많은 분들이에요. 덕분에 얘기가 끊이질 않고, 추천해주시는 책들이 좋아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 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생각이 확장되는 순간의 희열을 아시는 분이라면 [유니버스]로 오세요.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여러분이 당연하게 믿었던 세상은 진짜일까요?
저의 인생책은 그동안 당연하게 전제했던 것들이 깨어지는 순간에 탄생했습니다. 익숙한 생각의 고리를 벗어던질 때의 경험이야말로 독서가 주는 가치가 아닐까요. 책의 장르부터 기존의 선입견을 부수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 문명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만들어줄 《사피엔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적 문제를 최초로 던진《프랑켄슈타인》, 자신이 믿어온 신념을 되묻게 하는《남아 있는 나날》. 익숙했던 세계를 벗어나 새로운 시야를 던져줄 책들과 함께 합니다.
📙7월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름 붙인 질서 뒤에 숨겨진 진실
평생을 바쳐 수많은 생물의 이름을 짓고 분류했던 과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삶을 추적하며, 질서와 혼돈을 다시 정의합니다. 문학적인 문체와 실존 인물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알아가는 추리 소설같기도 한 전개, 저자 룰루 밀러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한 권의 책 안에 담겨있는지 느껴보세요. 이 책은 분명 장르부터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움으로 다가올 거예요. 결말과 이 책의 주제까지, 이번 시즌 모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스포없이 직접 책을 읽으며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8월 : 사피엔스
인류를 지배한 '상상의 질서'를 폭로하다
변방의 유인원에 불과했던 사피엔스가 어떻게 지구의 정복자가 되었는지, 인류의 과거를 관통하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인지 혁명, 농업 혁명, 그리고 과학 혁명에 이르기까지 문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 사건들을 유발 하라리는 다르게 해석합니다. 국가, 종교와 같은 거대 담론도 사실이 인류의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상상의 질서'라고 언급하죠. 여러분이 기존에 알고 있던 질서는 어디서부터 새롭게 볼 수 있을까요?
📙9월 : 프랑켄슈타인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적 문제
죽음을 넘어 생명을 창조하려 했던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피조물의 이야기. 과학기술이 가져올 사회윤리적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로, 이후 수많은 과학소설과 영화가 탄생할 수 있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괴물은 태어나는 걸까요, 아니면 만들어지는 걸까요? 인간은 어디까지 창조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요? 메리 셸리가 열아홉 살에 써냈다는 사실이 놀라울 만큼 과학 기술이 훨씬 발전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들이에요. 시대를 앞서간 작품 속에서 우리의 시야도 넓어질 거예요.
📘10월 : 남아있는 나날
나의 신념은 옳았는가
평생을 ‘훌륭한 집사’라는 신념 아래 살아온 스티븐스는 어느 여름, 처음으로 여행길에 오릅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선택들을 조용히 돌아보기 시작해요. 격변하던 시대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떤 가치에 헌신하며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 믿음은 과연 옳았는지를 담담한 목소리로 따라가는 작품입니다. 일과 책임, 존엄과 충성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잃게 될까요? 우리는 결국 어떤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우리에게 정말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일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우리는 일요일에 만나요
-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후 3시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7월부터 10월까지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