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비문학 번갈아 읽는 [반반]클럽
좋아하는 장르와 낯선 장르, 문학과 비문학을 골고루 읽으며, 편식 독서를 탈출하는 [반반-브로콜리]입니다.🥦 언젠가 꼭 읽어야지 하며 책꽂이에 꽂아둔 책들, 관심은 있지만 생소해서 시도하기 힘들었던 장르의 책들, 다들 한두권쯤 있지 않으신가요?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브로콜리' 같은 책도, 멤버들과 함께하면 맛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책을 나누고, 타인의 취향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균형 잡힌 독서로 나의 세계를 넓혀가요!
메이트(Mate) 정민님을 소개할게요

다행히도 시간이 허락하면
스마트폰 보다는 책을 더 빨리 잡아채고,
늦잠을 자는 날보다 단호히 운동화 끈을 묶고,
새벽과 밤을 달리는 날이 더 많은 정민입니다.
한 권의 책에서 쏟아낼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관점들이 만나 비로소 책이 완성되며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어색함이 주는 공기의 온도를 조금 더
느슨하게 바꾸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낯선 공간들이 편안함이 될 때까지 애를 씁니다.
모두의 작은 용기와 고민이 만들어 낸 시간들이
분명 좋은 시간을 될 수 있음을 믿고
함께 채워나가기를 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 『필연적 혼자의 시대』
1인가구 천만 시대, '혼자'는 개인의 취향일까요, 시대의 결론일까요. 100인의 1인가구를 직접 만난 사회학자는 혼자 사는 삶이 이 사회를 충실히 살아낸 끝에 도달하는 필연이라고 말합니다. 시즌의 첫 책으로, 각자의 '혼자'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월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아무것도 짊어지지 않는 개인적인 삶은 자유일까요. 쿤데라는 무거움과 가벼움으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마찰 없는 시대가 덜어낸 '관계의 무게'를 고전의 지혜로 나눠봐요.
📙 11월 :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깨끗한 거리, 정확한 지하철, 소음 없는 공간. 역사상 가장 쾌적한 사회에서 우리는 왜 더 예민하고 편협해질까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과 함께, 쾌적함과 맞바꾼 것이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12월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한국 SF소설가 중 <부커상>, <로커스상>, <르 귄상>까지 모두 오른 정보라 작가의 신작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다가오는 지금, 인류의 절대다수가 기계-로봇에게 복종하는 디스토피아적인 소설을 읽으며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봐요.
📅우리는 목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2월 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문학, 비문학 번갈아 읽는 [반반]클럽
좋아하는 장르와 낯선 장르, 문학과 비문학을 골고루 읽으며, 편식 독서를 탈출하는 [반반-브로콜리]입니다.🥦 언젠가 꼭 읽어야지 하며 책꽂이에 꽂아둔 책들, 관심은 있지만 생소해서 시도하기 힘들었던 장르의 책들, 다들 한두권쯤 있지 않으신가요?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브로콜리' 같은 책도, 멤버들과 함께하면 맛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책을 나누고, 타인의 취향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균형 잡힌 독서로 나의 세계를 넓혀가요!
메이트(Mate) 정민님을 소개할게요

다행히도 시간이 허락하면
스마트폰 보다는 책을 더 빨리 잡아채고,
늦잠을 자는 날보다 단호히 운동화 끈을 묶고,
새벽과 밤을 달리는 날이 더 많은 정민입니다.
한 권의 책에서 쏟아낼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관점들이 만나 비로소 책이 완성되며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어색함이 주는 공기의 온도를 조금 더
느슨하게 바꾸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낯선 공간들이 편안함이 될 때까지 애를 씁니다.
모두의 작은 용기와 고민이 만들어 낸 시간들이
분명 좋은 시간을 될 수 있음을 믿고
함께 채워나가기를 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 『필연적 혼자의 시대』
1인가구 천만 시대, '혼자'는 개인의 취향일까요, 시대의 결론일까요. 100인의 1인가구를 직접 만난 사회학자는 혼자 사는 삶이 이 사회를 충실히 살아낸 끝에 도달하는 필연이라고 말합니다. 시즌의 첫 책으로, 각자의 '혼자'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월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아무것도 짊어지지 않는 개인적인 삶은 자유일까요. 쿤데라는 무거움과 가벼움으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마찰 없는 시대가 덜어낸 '관계의 무게'를 고전의 지혜로 나눠봐요.
📙 11월 :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깨끗한 거리, 정확한 지하철, 소음 없는 공간. 역사상 가장 쾌적한 사회에서 우리는 왜 더 예민하고 편협해질까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과 함께, 쾌적함과 맞바꾼 것이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12월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한국 SF소설가 중 <부커상>, <로커스상>, <르 귄상>까지 모두 오른 정보라 작가의 신작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다가오는 지금, 인류의 절대다수가 기계-로봇에게 복종하는 디스토피아적인 소설을 읽으며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봐요.
📅우리는 목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12월 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