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단단

📖 첫책 : <싯다르타>
📅 날짜 : 9.19 / 10.17 / 11.21 / 12.19
⏰ 시간 : 토요일 10:30 - 13:30
👥 인원 : 최소 7명 - 최대 14명
🏠 장소 : 전포삼림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향한 연습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모임 '라이프-단단'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순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삶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삶의 의미를 묻고 답하며,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나눕니다. 질문하고, 경청하고, 말해보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와 다시 연결될 거예요.
단단한 사람들은 감정에 휩쓸리거나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또렷하게 바라보며, 타인의 마음에도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상처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의 능력은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지향하며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서서히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방향,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마음을 연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우리 함께 단단해져 볼까요?
메이트(Mate) 주리님을 소개할게요

치열한 IT회사 직장인으로 살다가 제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퇴사 후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어느덧 10년차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대화의 공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쌓아가며,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좋아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볼 때 행복하고, 가끔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흐느적거리며 움직여보는 엉뚱함도 갖고 있습니다. 외향인 중에 제일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제일 외향적이예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지만, 못지않게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누군지 정의가 안 되어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런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사람이 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외부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의 궤도는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나의 멘탈을 지키며 스스로 부딪히는 주체성이 필요합니다. 함께 할 책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세상으로 나아가 단단하게 중심 잡을 힘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 싯다르타
정답을 거부하고, 나만의 강을 건너는 주체성의 여정
가장 완벽한 가르침조차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울타리가 될 수 있습니다. 9월에는 헤르만 헤세의 문장을 통해 타인이 쥐여준 정답을 과감히 버리고, 스스로 부딪히며 지혜를 깨달아가는 한 인간의 실존적 방황을 함께 마주해 봅니다.
📗10월 :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고정관념의 먹구름을 걷어내고 내 삶의 기후를 바꾸는 사유
우리가 대화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무기력해지는 것은, 어쩌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의 패턴에 갇혀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10월에는 '날씨'라는 일상의 감각으로 철학을 친근하게 풀어내며,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른 각도에서 조망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11월 : 이향인
어디에도 확실히 속하지 않는 경계에 서서, 나만의 고유함을 발견하는 시간
내향인과 외향인이라는 이분법 속에서 나는 어딘가에 딱 들어맞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11월에는 고정된 틀에 나를 맞추지 않고, 경계에 서서 나만의 관점을 유지하는 '이향인(Otrovert)'의 삶을 탐구해 봅니다. 어중간함조차 다채로운 결이 될 수 있음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진정한 '나로서의 단단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12월 : 세상 끝의 카페
한 해의 끝에서 마주하는 질문: 당신은 왜 이 곳에 있습니까?
정신없이 달려온 한 해의 끝자락, 문득 찾아든 '세상 끝의 카페' 메뉴판에는 세 가지 낯선 질문이 적혀 있습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있습니까?", "죽음이 두려우신가요?", "충족감을 느끼시나요?" 12월에는 분주했던 올 한 해를 정리하며 내 삶의 목적을 들여다봅니다.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주체적인 방향으로 나의 시간을 채워갈지 따뜻한 마음으로 이정표를 함께 세워봅니다.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향한 연습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모임 '라이프-단단'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순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삶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삶의 의미를 묻고 답하며,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나눕니다. 질문하고, 경청하고, 말해보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와 다시 연결될 거예요.
단단한 사람들은 감정에 휩쓸리거나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또렷하게 바라보며, 타인의 마음에도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상처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의 능력은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지향하며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서서히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방향,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마음을 연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우리 함께 단단해져 볼까요?
메이트(Mate) 주리님을 소개할게요

치열한 IT회사 직장인으로 살다가 제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퇴사 후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어느덧 10년차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대화의 공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쌓아가며,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좋아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볼 때 행복하고, 가끔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흐느적거리며 움직여보는 엉뚱함도 갖고 있습니다. 외향인 중에 제일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제일 외향적이예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지만, 못지않게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누군지 정의가 안 되어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런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사람이 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외부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의 궤도는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나의 멘탈을 지키며 스스로 부딪히는 주체성이 필요합니다. 함께 할 책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세상으로 나아가 단단하게 중심 잡을 힘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9월 : 싯다르타
정답을 거부하고, 나만의 강을 건너는 주체성의 여정
가장 완벽한 가르침조차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울타리가 될 수 있습니다. 9월에는 헤르만 헤세의 문장을 통해 타인이 쥐여준 정답을 과감히 버리고, 스스로 부딪히며 지혜를 깨달아가는 한 인간의 실존적 방황을 함께 마주해 봅니다.
📗10월 :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고정관념의 먹구름을 걷어내고 내 삶의 기후를 바꾸는 사유
우리가 대화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무기력해지는 것은, 어쩌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의 패턴에 갇혀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10월에는 '날씨'라는 일상의 감각으로 철학을 친근하게 풀어내며,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른 각도에서 조망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11월 : 이향인
어디에도 확실히 속하지 않는 경계에 서서, 나만의 고유함을 발견하는 시간
내향인과 외향인이라는 이분법 속에서 나는 어딘가에 딱 들어맞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11월에는 고정된 틀에 나를 맞추지 않고, 경계에 서서 나만의 관점을 유지하는 '이향인(Otrovert)'의 삶을 탐구해 봅니다. 어중간함조차 다채로운 결이 될 수 있음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진정한 '나로서의 단단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12월 : 세상 끝의 카페
한 해의 끝에서 마주하는 질문: 당신은 왜 이 곳에 있습니까?
정신없이 달려온 한 해의 끝자락, 문득 찾아든 '세상 끝의 카페' 메뉴판에는 세 가지 낯선 질문이 적혀 있습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있습니까?", "죽음이 두려우신가요?", "충족감을 느끼시나요?" 12월에는 분주했던 올 한 해를 정리하며 내 삶의 목적을 들여다봅니다.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주체적인 방향으로 나의 시간을 채워갈지 따뜻한 마음으로 이정표를 함께 세워봅니다.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모임은 이렇게 진행해요 🔎
- 모임 이틀 전 23:59:59초 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호스트와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진행해요! 이외에도 멤버들 간에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카카오톡 단톡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임 공지, 이벤트 등을 알려드려요!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멤버십 기간 및 혜택
✅ 26년 9월부터 12월까지
✅31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무료 쿠폰 제공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모임 15일 전까지 : 80% 환불
- 첫모임 14일 전부터 첫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모임 다음날부터 두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번째 모임일 이후 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