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북클럽

📖 첫책 :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
📅 날짜 : 1.14 / 2.11 / 3.11 / 4.8
⏰ 시간 : 수요일 19시 30분 - 22시30분
🙋♀️ 인원 : 최소 7명 - 최대 14명
🏡 장소 : 베이트리 북클럽
코끼리를 더듬듯 서투르게,
하지만 도반들과 함께 즐겁게!
🐘🐘🐘📚📚📚
코끼리 북클럽은 제한된 시야로만 세계를 이해해온 우리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참된 지혜의 윤곽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장님과 코끼리’의 비유처럼, 눈 먼 우리는 코끼리(세계)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고 부분만을 더듬으며 진짜 코끼리는 어떤 모습일지 미루어 짐작하곤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인간이란 본래 인식과 감각의 한계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니까요. 우리 북클럽에서는 이 불완전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며 눈 앞의 어둠을 조금씩 밝혀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코끼리 북클럽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두고 철학, 과학, 문학 등 다른 결의 책들을 함께 읽을겁니다. 서로 다른 렌즈들이 겹쳐질 때, 비로소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세계가 살짝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르니까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
이번 시즌, 우리가 함께 살펴볼 주제는 ‘관계’입니다. 세계가 고정된 실체로 존재한다고 믿는 익숙한 관점에서 벗어나, 존재는 관계 속에서 생겨나고 변하는 사건이라는 시선을 따라가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 속 공(空)과 연기(緣起)론, 이론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양자중력이론이 제안하는 관계적 세계관, 문화인류학자 애나 칭와 함께 버섯을 따며 관찰하는 생태적 얽힘,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올가 토카르추크의 다정한 서술자로서 세계와 관계맺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네 책을 따라가며 우리는 세계가 다양한 존재들이 서로를 조건 삼아 살아가는 역동적 관계맺음의 과정임을 여러 층위에서 확인하게 될 거예요.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거에요.

📘🪷 1.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 - 원영 스님
원영스님은 청룡암이라는 작은 암자의 주지이자 불교 계율 연구자입니다. 대중의 눈높이에서 불교를 쉽게 설명해주는 원영스님의 전작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를 재미있게 읽어 이번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원영스님은 반야심경의 중심 개념인 공(空)과 연기(緣起)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일상의 쉬운 언어로 풀어 설명해줍니다. 공은 어떤 존재도 고정된 성질을 지니지 않는다는 뜻이며, 연기는 여러 조건과 관계가 맞물릴 때 비로소 현상이 드러난다는 가르침입니다.
우리가 보는 세계, 심지어 ‘나’라는 자아까지도 다양한 조건이 잠시 모여 나타난 것임을 살펴보며, 불교의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연습해봅시다. 이러한 시선은 이번 시즌의 주제인 ‘관계’에 대한 사유의 출발점이 되어줄 거에요.
📗🔗 2.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 카를로 로벨리
카를로 로벨리는 현대 이론물리학을 이끄는 양자중력학자로, 관계적 양자역학 이론을 통해 세계가 독립된 실체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는 사건들의 배열이라는 관점을 제안해왔습니다. 이 책은 입자·시간·사건이 고유한 성질을 지닌 것이 아니라 관찰자와 다른 대상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진다는 RQM관계적 양자역학) 이론을 설명해줍니다.
로벨리는 이러한 관점이 불교의 중론에서 말하는 공(空)의 사유와 닿아 있음을 직접 언급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을 존재를 관계적 과정으로 바라보려는 이번 시즌의 두번째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 3. 《세계 끝의 버섯》 - 애나 로웬하웁트 칭
문화인류학자 애나 칭의 《세계 끝의 버섯》은 황폐해진 숲과 버려진 산업 지역을 따라 이동하며, 그곳에서 돋아나는 송이 버섯과 그 버섯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책입니다. 송이버섯은 혼자서는 자랄 수 없고, 소나무와 토양의 균류, 동물의 움직임, 인간의 채집과 이동까지 여러 존재와 조건이 함께할 때 비로소 나타납니다. 칭은 이 생태적 얽힘을 통해 세계가 단일한 구조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지는 관계적 과정임을 드러냅니다.
생태계, 지역 경제, 이주 노동, 전통적 채집 문화가 한 장면 안에서 겹쳐지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단일종의 의지로 구성된 것이 아닌, 다종의 협력과 우발적 만남으로 유지되는 복잡한 흐름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이번 시즌의 주제인 ‘관계’를 생태적·사회적 차원까지 확장해 주며, 세계를 보는 시선을 더 넓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줄겁니다.
📕📝 4. 《다정한 서술자》 - 올가 토카르추크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에세이 《다정한 서술자》는 '이야기란 누가, 어떤 시선으로 서술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린다는 점'을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토카르추크에게 서술은 단순히 사건을 전달하는 기술이 아니라 타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계를 맺을 것인가를 드러내는 윤리적 행위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다정함’은 단순한 감정적 친절이 아니라, 세계를 하나의 시선으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존재의 목소리와 경험을 함께 들으려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이 책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세계는 관계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유가 문학에서는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게 합니다.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1월 시즌이 시작(2026년 1월 2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코끼리를 더듬듯 서투르게,
하지만 도반들과 함께 즐겁게!
🐘🐘🐘📚📚📚
코끼리 북클럽은 제한된 시야로만 세계를 이해해온 우리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참된 지혜의 윤곽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장님과 코끼리’의 비유처럼, 눈 먼 우리는 코끼리(세계)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고 부분만을 더듬으며 진짜 코끼리는 어떤 모습일지 미루어 짐작하곤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인간이란 본래 인식과 감각의 한계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니까요. 우리 북클럽에서는 이 불완전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며 눈 앞의 어둠을 조금씩 밝혀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코끼리 북클럽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두고 철학, 과학, 문학 등 다른 결의 책들을 함께 읽을겁니다. 서로 다른 렌즈들이 겹쳐질 때, 비로소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세계가 살짝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르니까요!
메이트(Mate) 혜수님을 소개할게요
#비움과채움 #요가지도자 #수련자 #바깥의사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운 좋게 굶어죽지 않고 취업에 성공해 방송작가를 거쳐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복잡한 서울에서 약 10년간 직장인으로 살며 숨 쉴 구멍을 찾기 위해 만들어둔 독서와 요가라는 작은 습관들이 어느새 제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온 후에는 요가·명상 수련자이자 안내자, 그리고 독서모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거에요
🔗👯👯♀️👯♂️🔗
이번 시즌, 우리가 함께 살펴볼 주제는 ‘관계’입니다. 세계가 고정된 실체로 존재한다고 믿는 익숙한 관점에서 벗어나, 존재는 관계 속에서 생겨나고 변하는 사건이라는 시선을 따라가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 속 공(空)과 연기(緣起)론, 이론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양자중력이론이 제안하는 관계적 세계관, 문화인류학자 애나 칭와 함께 버섯을 따며 관찰하는 생태적 얽힘,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올가 토카르추크의 다정한 서술자로서 세계와 관계맺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네 책을 따라가며 우리는 세계가 다양한 존재들이 서로를 조건 삼아 살아가는 역동적 관계맺음의 과정임을 여러 층위에서 확인하게 될 거예요.
우리는 이런 책들을 읽을거에요.

📘🪷 1.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 - 원영 스님
원영스님은 청룡암이라는 작은 암자의 주지이자 불교 계율 연구자입니다. 대중의 눈높이에서 불교를 쉽게 설명해주는 원영스님의 전작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를 재미있게 읽어 이번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원영스님은 반야심경의 중심 개념인 공(空)과 연기(緣起)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일상의 쉬운 언어로 풀어 설명해줍니다. 공은 어떤 존재도 고정된 성질을 지니지 않는다는 뜻이며, 연기는 여러 조건과 관계가 맞물릴 때 비로소 현상이 드러난다는 가르침입니다.
우리가 보는 세계, 심지어 ‘나’라는 자아까지도 다양한 조건이 잠시 모여 나타난 것임을 살펴보며, 불교의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연습해봅시다. 이러한 시선은 이번 시즌의 주제인 ‘관계’에 대한 사유의 출발점이 되어줄 거에요.
📗🔗 2.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 카를로 로벨리
카를로 로벨리는 현대 이론물리학을 이끄는 양자중력학자로, 관계적 양자역학 이론을 통해 세계가 독립된 실체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는 사건들의 배열이라는 관점을 제안해왔습니다. 이 책은 입자·시간·사건이 고유한 성질을 지닌 것이 아니라 관찰자와 다른 대상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진다는 RQM관계적 양자역학) 이론을 설명해줍니다.
로벨리는 이러한 관점이 불교의 중론에서 말하는 공(空)의 사유와 닿아 있음을 직접 언급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을 존재를 관계적 과정으로 바라보려는 이번 시즌의 두번째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 3. 《세계 끝의 버섯》 - 애나 로웬하웁트 칭
문화인류학자 애나 칭의 《세계 끝의 버섯》은 황폐해진 숲과 버려진 산업 지역을 따라 이동하며, 그곳에서 돋아나는 송이 버섯과 그 버섯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책입니다. 송이버섯은 혼자서는 자랄 수 없고, 소나무와 토양의 균류, 동물의 움직임, 인간의 채집과 이동까지 여러 존재와 조건이 함께할 때 비로소 나타납니다. 칭은 이 생태적 얽힘을 통해 세계가 단일한 구조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지는 관계적 과정임을 드러냅니다.
생태계, 지역 경제, 이주 노동, 전통적 채집 문화가 한 장면 안에서 겹쳐지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단일종의 의지로 구성된 것이 아닌, 다종의 협력과 우발적 만남으로 유지되는 복잡한 흐름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이번 시즌의 주제인 ‘관계’를 생태적·사회적 차원까지 확장해 주며, 세계를 보는 시선을 더 넓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줄겁니다.
📕📝 4. 《다정한 서술자》 - 올가 토카르추크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에세이 《다정한 서술자》는 '이야기란 누가, 어떤 시선으로 서술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린다는 점'을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토카르추크에게 서술은 단순히 사건을 전달하는 기술이 아니라 타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계를 맺을 것인가를 드러내는 윤리적 행위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다정함’은 단순한 감정적 친절이 아니라, 세계를 하나의 시선으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존재의 목소리와 경험을 함께 들으려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이 책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세계는 관계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유가 문학에서는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게 합니다.
모임 상세 안내
우리는 수요일에 만나요📅
-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모임 이틀 전 23:59:59까지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모임 하루 전, 독서노트를 공유하고 멤버들의 질문에 따라 토론해요.
- 독서모임은 3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멤버들과 번개, 뒤풀이를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모임별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모임 공지 및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 멤버십 혜택
- 30개의 독서모임에 놀러가실 수 있어요.
- 라이브러리 이용 무료(도서 열람 및 대출)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어요.
- 무료 쿠폰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1회, 게더링 1회, 오픈 세미나 1회
-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멤버십이 유지됩니다.
*결제일부터 보너스 멤버십 기간 추가 제공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 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 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전포역에서 557m, 서면역에서 700m 거리
환불 정책
- 멤버십 신청 후 7일 이내 : 전액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7일이 경과되거나 1월 시즌이 시작(2026년 1월 2일 부터)된 경우 : 90% 환불
- 멤버십 신청 후 14일이 경과되거나 첫 모임 14일 전까지 : 80% 환불
- 첫 모임 13일 전부터 첫 모임 당일까지 : 70% 환불
- 첫 모임 다음날부터 두 번째 모임 전까지 : 50% 환불
- 두 번째 모임일 이후부터는 환불 불가
- 환불 이후에도 멤버십 혜택은 당월까지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