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향한 연습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모임 '라이프-단단'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순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삶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삶의 의미를 묻고 답하며,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나눕니다. 질문하고, 경청하고, 말해보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와 다시 연결될 거예요.
단단한 사람들은 감정에 휩쓸리거나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또렷하게 바라보며, 타인의 마음에도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상처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의 능력은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지향하며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서서히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방향,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마음을 연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우리 함께 단단해져 볼까요?
메이트(Mate) 윤주님을 소개할게요

‘단단한 공감’을 모토로 살아가는 윤주입니다. 노을이 지는 시간,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걸 좋아합니다. 달리기와 독서를 통해 제 삶의 속도를 찾았고, 그 과정에서 ‘저와의 대화’가 깊어졌어요. 일기 쓰기, 따뜻한 집밥, 주말 도서관 등 저만의 루틴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돌보며 살고 있습니다. 삶을 단정하게 살아낸다는 건 사소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라고 믿어요.
직장 생활과 더불어, '나다움', '관계', '대화법”을 주제로 문화센터, 도서관, 학교, 기업, 커뮤니티 등에서 강연과 독서모임을 4년째 나누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한 것들을 사람들에게 나누고싶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나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라이프 단단’에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요:).
메이트(Mate) 주리님을 소개할게요

치열한 IT회사 직장인으로 살다가 제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퇴사 후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어느덧 10년차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대화의 공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쌓아가며,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좋아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볼 때 행복하고, 가끔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흐느적거리며 움직여보는 엉뚱함도 갖고 있습니다. 외향인 중에 제일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제일 외향적이예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지만, 못지않게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누군지 정의가 안 되어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런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사람이 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5월: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홍콩의 청킹맨션에는 전 세계 60개국이 넘는 사람들이 뒤섞여 살아갑니다. 서로 다른 언어, 문화, 배경을 가진 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부딪히고 연결되며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우리는 다양성과 공존, 그리고 도시 속 낯선 이들과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6월: 대화의 정석
진짜 대화는 말하는 기술이 아닌, 듣고 연결되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 속에서 오해와 단절이 생기는 이유, 그리고 진정으로 통하는 대화를 만드는 법을 탐구합니다.
*5~6월은 '윤주'님이 메이트로 진행해요.
📙7월: 마음 지구력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자기 조절의 기술
흔히 의지력이 부족해서 흔들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지구력이 부족할 때 마음의 동요를 경험합니다. 7월에는 정신의학적 통찰을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중심잡기에 대해 탐색해 봅니다. 나를 통제하려는 강박에서 벗어나, 내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진짜 내면의 힘을 길러보는 시간으로 만나요.
📕8월: 편안함의 습격
안락함의 중독을 넘어, 야성을 깨우는 도전
현대 사회가 제공하는 완벽한 편안함은 때로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8월에는 안온한 울타리를 넘어, 의도적인 불편함 속에서 발휘되는 인간 본연의 강인함을 탐험합니다. 뇌를 마비시키는 가짜 휴식이 아닌, 몸과 마음의 감각을 곤두세우는 자발적 결핍의 가치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유능감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7~8월은 '주리'님이 메이트로 진행해요.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향한 연습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모임 '라이프-단단'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순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삶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삶의 의미를 묻고 답하며,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나눕니다. 질문하고, 경청하고, 말해보는 과정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와 다시 연결될 거예요.
단단한 사람들은 감정에 휩쓸리거나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또렷하게 바라보며, 타인의 마음에도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상처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의 능력은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단단하고 다정한 삶을 지향하며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서서히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방향,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마음을 연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우리 함께 단단해져 볼까요?
메이트(Mate) 윤주님을 소개할게요

‘단단한 공감’을 모토로 살아가는 윤주입니다. 노을이 지는 시간,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걸 좋아합니다. 달리기와 독서를 통해 제 삶의 속도를 찾았고, 그 과정에서 ‘저와의 대화’가 깊어졌어요. 일기 쓰기, 따뜻한 집밥, 주말 도서관 등 저만의 루틴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돌보며 살고 있습니다. 삶을 단정하게 살아낸다는 건 사소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라고 믿어요.
직장 생활과 더불어, '나다움', '관계', '대화법”을 주제로 문화센터, 도서관, 학교, 기업, 커뮤니티 등에서 강연과 독서모임을 4년째 나누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한 것들을 사람들에게 나누고싶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나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라이프 단단’에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요:).
메이트(Mate) 주리님을 소개할게요

치열한 IT회사 직장인으로 살다가 제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퇴사 후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어느덧 10년차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대화의 공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쌓아가며,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좋아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볼 때 행복하고, 가끔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흐느적거리며 움직여보는 엉뚱함도 갖고 있습니다. 외향인 중에 제일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제일 외향적이예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지만, 못지않게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누군지 정의가 안 되어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런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사람이 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으로 만날게요

📗5월: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홍콩의 청킹맨션에는 전 세계 60개국이 넘는 사람들이 뒤섞여 살아갑니다. 서로 다른 언어, 문화, 배경을 가진 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부딪히고 연결되며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우리는 다양성과 공존, 그리고 도시 속 낯선 이들과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6월: 대화의 정석
진짜 대화는 말하는 기술이 아닌, 듣고 연결되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 속에서 오해와 단절이 생기는 이유, 그리고 진정으로 통하는 대화를 만드는 법을 탐구합니다.
*5~6월은 '윤주'님이 메이트로 진행해요.
📙7월: 마음 지구력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자기 조절의 기술
흔히 의지력이 부족해서 흔들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지구력이 부족할 때 마음의 동요를 경험합니다. 7월에는 정신의학적 통찰을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중심잡기에 대해 탐색해 봅니다. 나를 통제하려는 강박에서 벗어나, 내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진짜 내면의 힘을 길러보는 시간으로 만나요.
📕8월: 편안함의 습격
안락함의 중독을 넘어, 야성을 깨우는 도전
현대 사회가 제공하는 완벽한 편안함은 때로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8월에는 안온한 울타리를 넘어, 의도적인 불편함 속에서 발휘되는 인간 본연의 강인함을 탐험합니다. 뇌를 마비시키는 가짜 휴식이 아닌, 몸과 마음의 감각을 곤두세우는 자발적 결핍의 가치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유능감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7~8월은 '주리'님이 메이트로 진행해요.
📅 우리는 토요일에 만나요
-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반
🏡
모임장소
베이트리 북클럽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7번길 6, B1
😀
모임인원
7명 이상 신청시 모임은 개설됩니다
14명 신청시 모집은 마감됩니다
놀러가기 안내
- 다른 독서모임 놀러가기 신청은 모임 3일 전 23:59:59까지 가능합니다
- 독서모임 정원은 14명, 해당 모임의 멤버들에게 우선적으로 참석권이 주어집니다
- 각 모임에 시즌(4개월) 1회씩만 놀러가기가 가능합니다.
- 놀러가기 신청 후 일주일이 지나거나 모임 5일 전부터 50% 환불
- 모임 이틀 전부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시, 24시간 내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모임일 이틀 전 23:59:59까지 독서노트를 400자 이상 작성하셔야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독서모임 놀러가기를 통해 여러분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세요:D

